히13:2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그리스도인들은 오늘 본문의 말씀으로 인하여 손님을 대접하기를 힘쓰는 듯 하다.
히브리서 기자는 손님을 대접하는 도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아브라함에 대한 예화까지 들고 있는데, 이러한 예화로 인하여 더욱 더 손님대접을 소흘히 할 수가 없게 되었던 것 같다.
혹시 손님을 대접하기를 소흘히 하여서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들을 대접할 수 있는 영광을 놓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이들도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자. 과연 그러면 오늘 본문을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바로 보는 것일까?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누구든지 대접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을까???
또한 누구를 막론하고 손님들은 다 아브라함이 대접했던 천사들이 될 가능성을 가진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보여진다.
오늘 본문에서의 손님은,,,
찾아오는 모든 이들을 나타낸다고 보아선 안된다.
교회에는 돈을 받으려고 오는 전문적인 이들이 있다.
그렇다면 그들도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손님에 해당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고 보여진다.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손님은 첫째로는 복음을 증거하거나 하나님의 일을 대행하는 자들을 말하는 것이다.
또는 가치있는 일을 하기 위하여 들르는 손님을 말하는 것이지, 교회에 돈을 뜯어 내려 오는 이들까지를 포함하는 말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을 잘 적용하고 해석해야 하겠다.
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고 해서,,,교회에 돈 뜯으러 오는 이들에게까지 지나친 친절을 나타낼려고 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처사라고 보여진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문전박대할 수는 없는 일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나친 친절을 베푸는 것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진다.
그들에게는 적은 돈을 주면서, 인생에 대한 일장 훈계가 필요하고, 하나님께서는 열심히 일하고서도 생계가 어려운 이들을 도와주라고 하셨고, 또한 일할 수 없는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라고 하셨지,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을 도와주라고 한 바가 없다는 것을 지혜롭게 알려주어야 한다고 보여진다.
데살로니가후서 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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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9 구원파 십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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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9 레마님이란 분은 분명히 성경 66권 전체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지는 않는 것 같군요. 몇몇 특정 구절만 인정하는 듯 한데... 성경 66권을 정경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는 것은 참고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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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시간 09.03.29 십자가의 도를 전하면 구원파가 되고 이단이 되는 것입니까? 죄송하지만.. 구원파도 복음에 못미치네요. 그래도.. 기타 교파들보다는 복음이 더 열렸으면 열렸지 덜하진 않다고 판다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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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나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3.29 성경 66권을 정경으로 믿지 않으시는 것이 확실한 듯 하군요. 많이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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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주 작성시간 09.03.29 바울도 같은 파?......................"믿음의 결국은 구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