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레마의말씀작성시간09.07.29
누가 드릴 말씀을 누가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의 완전하신 말씀앞에 겸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세상이론과 철학과 언어유희적 철학 용어에 넘 기대를 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하시고... 말씀보다는 철학적 정의를 더 치중하는 것이 교만이라고 한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세상 철학보다 못하게 보시면 아니될 것입니다.. 앞으론 철학은 내려놓으시고... 영원한 생명과 능력과 진리의 말씀만 붙드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