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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하나님에 대한 신관 - "사역적 삼위(지위,신분,위치적)일체론 혹 사역적 양태론"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11.19| 조회수10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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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신학교에서 가르칠때 경세론적 삼위일체 이런식으로 가르치는데 세상을 다스리는 방법으로서의 하나님 모든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그것을 이루신 하나님 그것을 적용하시고 계시는 하나님....곧 주관하고 계시는 성부하나님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 성자하나님 이 이루어진 뜻을 이땅에서 적용하고 계시는 성령하나님.....이것이 바로 경세론적 삼위일체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는것인데 이렇게 설명한다고해서 양태론이 되는것이 아니고 이것은 하나님의 역활에 대한 설명으로서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이 이땅에서 일하시는 모습을 나타내는것으로 이는 양태론이 아니라 삼위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는것인데.....
  •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님의 글을 읽어보면 결국 경세론적 삼위일체를 설명하는것으로서 존재론적으로는 유일하신 하나님 스스로 계신분 한분이지만 이땅에서 일하실때 세분의 모습이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는것이 바로 경세론적 삼위일체의 핵심으로 이것은 신학교에서도 정통으로 가르치고 있는 신학이고 많은 사람들이 삼위일체를 설명할때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것인데? 그것을 레마님이 혼자서 터득한 모양인냥! 내가 아는것이 전부!!!!! 이러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안습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경세론적 삼위일체론이 무슨 내용을 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번 검토해보도록 하지요.. 암쪼록 문제의 핵심은 기능적인 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존재론적 측면이 문제가 됩니다.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은... 성부=신, 성자=신, 성령=신으로 규명하는데.. 문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근본 동일한 한분의(One) 신으로 보지 않는다는 사실에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교리신학에서 성부/성자/성령하나님을 한분신으로 봅니다. 성자는 성령하나님에게서 영원히발생하고 성령하나님은 또 성자하나님에게서 영원히 발생하시는 분이시다!! 결국 성부하나님의 존재없이 성자/성령하나님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분은 한하나님이다! 라고 섦여하고 있는데? 그것이 개혁신학 삼위일체론인데? 누가 한분 하나님으로 보지 않는단 말입니까?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안습이라 말씀하시니.. 혹 제가 오바된 모습이 있었다면 이해하시길 바랍니다만.... 암쪼록... 제가 주장하는 사역적 삼위일체론과 님께서 주장하시는 삼위일체론과는 상당 다르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전 한분이신 단일신(One)이지... 삼신의 유일신 개념에서의 일치적 일신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경세론적 삼위일체론도... 단일신적 개념의 한분(One)이신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는지요?
  • 답댓글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경세론적인 삼위일체건 뭐건 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수없이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은 한분이시며영원하시고 영원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하나님이 한분이시라는 부분에 있어...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은 한분이라는 개념이 일반적 개념으로써의 하나 곧 계수적 의미로서의 하나를 가리키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이 한분이라고만 말하시면... 이 이론의 정의를 모르는 분들은 계수적 '1(one)'을 말하는구나라고 이해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리신학에서 말하는 한분이라는 의미는... 계수적 1이 아닌 완전신이라는 개념으로써... 전혀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신님께서도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적 논조로 여러번 글 올리신것을 본듯 싶은데... 암튼.. 삼위일체론이라는 이 신학이... 언어유희를 하도 많이 해놓아서.. 사람들을 정신못차리게 해놓은 참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하나님이 한분이시라는 부분에 있어...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은 한분이라는 개념이 일반적 개념으로써의 하나 곧 계수적 의미로서의 하나를 가리키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냥 하나님이 한분이라고만 말하시면... 이 이론의 정의를 모르는 분들은 계수적 '1(one)'을 말하는구나라고 이해하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리신학에서 말하는 한분이라는 의미는... 계수적 1이 아닌 완전신이라는 개념으로써... 전혀 다르다는 의미입니다.. 신님께서도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적 논조로 여러번 글 올리신것을 본듯 싶은데... 암튼.. 삼위일체론이라는 이 신학이... 언어유희를 하도 많이 해놓아서.. 사람들을 정신못차리게 해놓은 참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비굴한 면이 있다고 전 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론을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분들 아마 대다수는.. 교리신학에서 말하는 삼위일체론과는 전혀 다른 신관을 가지면서도... 이 이론을 지지하는 넌센스가 한두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 이론이 용어를 완전 혼돈시킴으로 여러사람을 미혹했다고 보는게 제 견해입니다.. 그러나.. 신님께선 여러차례의 글에서.. 교리신학적 삼위일체론자인 것은 제가 확인했습니다만...
  • 답댓글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남이하면 비굴이고? 님이 하면 정확무호한것이지요? 아타나시우스가 비굴해서 삼위일체논리를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확정지었겠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1.19 아타나시우스가 예수님이신가요? 아타나시우스가 바울이라고 되는지요? 죄솔스럽지만.. 전 아타나시우스에 대해 관심도 없고.. 전혀 신뢰를 두지도 않는답니다..
  • 작성자 신재연 작성시간09.11.19 결국 개혁신학에서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님이 설명하고 있는것이고 이것을 얼핏보면 양태론적 삼위일체에 빠질수 있는 함정이 있는것이라서 조심해야 한다는것을 알아야 할것입니다. 나타나는 모습 형태는 다르고 본질은 하나다! 이것이 양태론의핵심인데 물/수증기/얼음......전기/열/힘..........사장/아버지/장로......이런식으로 똑같은 한사람이 위치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은 양태론이고 사장으로서의 성부하나님 아버지로서의 성자하나님 장로로서의 성령하나님...이런식으로 나뉘면 삼신론이 될수도 있는데 결국 레마님의 설명은 이런것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진정한 모습이 아닌가! 하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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