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3:16~17 -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첫째, 하늘에는 말씀 하시는 분이 계시니... 그분은 성부 하나님 달리 표현하면.. 아버지 하나님이시지요..
둘째, 땅에는 세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신 분이 계시니... 그분은 성자 하나님 달리 표현하면.. 아들 하나님.. 예수님이 계시지요...
이제 각종 신론에 대한 관점들을 분별해 보겠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실존에 대하여.. 두 신이 존재한다는 양신론이 있고.. 삼 신이 존재한다는 삼신론이 있습니다..
그리고 물타기 작전, 적당선의 언어유희를 창조해놓고.. 이것도 아니다 저것도 아니다.. 이것도 맞다 저것도 맞다는.. 거짓되고 가식적인 삼위일체론이 있습니다..
이제 이들 교리들을 한번 분석해보겠습니다..
양신론과 삼신론은... 음밀히 말하면... 존재론적 관점에서 둘다 똑같은 신론이요 똑같은 관점으로써 둘다 다신론입니다..
하늘에서 말씀하신 이는 성부 하나님이라 불리우는 아버지 신이 말씀하셨다는 것이고... 땅에는 아들 신이 계셨다는 주장입니다.. 아버지 신과 아들 신은.. 존재론적으로 서로 다른 신들로써... 아들신은 아버지 신에게 절대적 복종하는 신이고.. 아버지 신은 아들신을 절대적으로 명령하고 사랑하는 신입니다..
이 두신들은 서로 다른 신들입니다... 이는 마치 한 가정에 아버지가 있고 아들이 있듯이... 아버지와 아들은 한 개체가 아니라 두 개체요 두 실체라는 것과 같은 개념입니다.. 아버지 신은 아버지 신이고 아들 신은 아들 신으로써.. 두 신이 서로 다른 종류의 신이라는게 양신론과 삼신론의 최대 특징입니다..
이제 물에 물타기, 거시기에 거시기 타기 언어유희로 궤변을 주장하는 삼위일체론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삼위일체론에서는 마3장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하늘에서 말하는 아버지 하나님은... 단독적 독립체로써의 신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늘에 계시며 말씀하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단순한 위격 혹은 인격으로 말할 뿐입니다.. 말하자면... 하늘에서 말씀하신 아버지는... 신이 아니라 아버지라는 인격이 말한 것입니다..
또한 땅에서 침례를 받으시고 올라오신 예수님도 신으로 말하지 않고.. 아들의 인격이라고 말합니다.. 말하자면... 아버지의 인격이 하늘에서 말한 것이고.. 아들이라는 인격이 침례를 받고 사역을 한 것이지.. 아버지도 단독적 신이 아니고 아들도 단독적 신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혹 이렇게 말하면.. 삼위일체론자들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냐고 우겨댑니다..
하늘에는 아버지 신이 말한 것이 맞고 땅에는 아들 신이 침례를 받은게 맞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하늘에 있는 아버지 신과 땅에 있는 아들 신이 서로 다른 신이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말하기를 인격이 다를뿐이라고 말합니다...
말하자면.. 다람쥐 채바퀴돌듯.. 결론의 정의도 없는 굴레를 반복한다는 거지요..
마3장에 대하여.. 삼위일체론자들은... 사실 아무런 결론도 없습니다.. 더불어 아무런 주장도 없습니다...
그들에게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과 땅에 계신 아들 하나님인 예수님을... 존재론적 신으로 물어볼때에는... 인격이라고 얼머부리고... 두 인격에 대해 물어보면.... 그들은 대답하지 못하거나 두분은 완전한 신이라고 말합니다... 양비론과 양시론을 통해 적당히 피해나가기 작전을 구사하는 거지요...
그럼 삼위일체론자들에게 묻겠습니다...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아버지 신의 인격이십니까? 아버지 신(하나님)자신이 신이십니까?
땅에 계신 분이 아들 신의 인격입니까? 아들 신(하나님) 자신이 맞습니까?
삼위일체론은.. 교묘하게 양비론, 양시론을 자신들이 유리한 상황에따라 적용하는 갈아타기 수법을 쓰기 때문에...
그들은 성경 말씀중 성부와 성자의 분별이 나타나는 말씀은 어떤 것도... 정확히 이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들은 항상 두리뭉실 논법을 제기해야만 합니다.. 그 두리뭉실 논법은 사실 분명한 명제의 제시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은... 삼위일체론은 허구에서 만들어진 철학적 궤변과 언어유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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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1 님은.. 신도 아닌 인격이 비둘기처럼 되고.. 신도 아닌 인격이 아들이라고 말하고.. 신도 아닌 인격이 침례를 받고 올라오는지요? 하나님은 유령이시로군요... 신적 실존도 없는 유령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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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엇이든지 작성시간 09.12.20 룰룰랄랄라님은 원래 오타 교정 담당이신가요? 부끄러운지 삭제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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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엇이든지 작성시간 09.12.20 성경은 삼위의 인격의 구별과 상호교류를 분명히 언급하는데, 레마님은 끝까지 한분의 인격이라고 우기네요... 아직도 "인격"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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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12.21 무엇님.. 언어유희는 그만했음 합니다.. 삼위일체론의 언어유희와 허구성은 이미 발견한지 오래되었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이란 동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셋인격을 말하기에 앞서.. 그 셋인격이라 불리우는 세분이.. 실존적 신이신가? 아니면 실존적 신이 아닌 단순한 인격들인가부터 밝히셔야 됩니다.. 실존하는 신이 있고 그 신의 인격이 있는 것이지.. 실존적 신도 없는 인격만 단독할 수 있겠는지요? 어찌 이리 말씀을 못알아들으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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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엇이든지 작성시간 09.12.21 인격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설명했지요...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님의 수준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