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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3장을 통해본.. 다신론주의와 삼위일체론의 허접 논리를 조명해보면서...

작성자레마의말씀| 작성시간09.12.20| 조회수10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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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무엇이든지 작성시간09.12.20 아직도 인격이라는 의미를 모르는군요.... 이런 사람들과 토론한다는 것이 부끄럽네요. 삼위일체에서 "인격"은 지정의를 행사하는 주체를 말합니다. 님은 예수님이 땅에서 세례를 받을 때에, 동시에 1인3역의 성령이 머리위에 비둘기처럼 임하시고, 동시에 1인3역으로 하늘로 올라가서 성부목소리로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하셨다는 것이군요.... 님이 말하는 인격은 1인3역의 연극으로 참 바쁘겠군요...ㅎㅎㅎㅎ
    님은 성부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예수로 와서 십자가에서 불사의 하나님이 죽고, 다시 부활하여 성령으로 오셨다고 하는군요. 님의 인격은 성부하나님도 죽이나요?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0 인격이란 의미는 내가 님보다는 더 정확히 알고 있네요.. 거짓 부렁은 접으시는게 좋습니다.. 나른 존재와 실체가 있고.. 인격이 있는 것이지.. 나른 존재가 없는 인격이란게 가당하겠습니까? 삼위일체론은 허구적 언어논단을 마치 존재하는 것인양 어리석은 자들을 속이는 속임수 궤변에 불과한 것이랍니다.. 망상에서 깨어나셔야 됩니다.

    마치 벌거벗은 임금님처럼말이에요.. 그게 삼위일체론의 진정한 모습이랍니다... 마3장에 대해.. 제가 이미 설명드렸으니... 님의 논리로도 설명해보시지요.. 삼위일체론의 거짓된 궤변은 이미 밝혔으니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무엇이든지 작성시간09.12.20 레마님이 극구 " 한 몸"라는 하나님이 한분은 땅에서 세례를 받고, 한분은 머리 위로 비둘기처럼 내려 앉고, 한분은 하늘에서 말씀하시니 참으로 이상하네요.... 한분이신 성부는 성자와 성령을 어떻게 파송하셨을까요? 레마님의 인격의 뜻은 과연 무슨 뜻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1 님은.. 신도 아닌 인격이 비둘기처럼 되고.. 신도 아닌 인격이 아들이라고 말하고.. 신도 아닌 인격이 침례를 받고 올라오는지요? 하나님은 유령이시로군요... 신적 실존도 없는 유령말이에요..
  • 작성자 무엇이든지 작성시간09.12.20 룰룰랄랄라님은 원래 오타 교정 담당이신가요? 부끄러운지 삭제하셨네요....
  • 작성자 무엇이든지 작성시간09.12.20 성경은 삼위의 인격의 구별과 상호교류를 분명히 언급하는데, 레마님은 끝까지 한분의 인격이라고 우기네요... 아직도 "인격"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 답댓글 작성자 레마의말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12.21 무엇님.. 언어유희는 그만했음 합니다.. 삼위일체론의 언어유희와 허구성은 이미 발견한지 오래되었답니다... 벌거벗은 임금님이란 동화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셋인격을 말하기에 앞서.. 그 셋인격이라 불리우는 세분이.. 실존적 신이신가? 아니면 실존적 신이 아닌 단순한 인격들인가부터 밝히셔야 됩니다.. 실존하는 신이 있고 그 신의 인격이 있는 것이지.. 실존적 신도 없는 인격만 단독할 수 있겠는지요? 어찌 이리 말씀을 못알아들으시는지.....
  • 작성자 무엇이든지 작성시간09.12.21 인격이라는 용어와 개념에 대해서 이미 충분히 설명했지요... 알아듣지 못하는 것은 님의 수준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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