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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사랑예림 작성시간10.05.05 좋은 말씀감사합니다.그동안에 몰라던 제자신에게 원망스롭습니다..막당히 죽어야 하는 나자신은 아직도 요나처럼 고래배속에서도 죽지 않고 또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죽어야 하는대로 불가하고 아직까지 십자가 위에서까지 죽지 않고 있다는 제모습으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예수님께서는 벌써 십자가 위해서 아무 죄없시 죽어서는데 저는 말으로 죽어야지 하면서 아직까지 죽지 않고 있는 제 믿음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오늘 요나말씀보고나서 이제서야 깨달고 이제부터 온전히 십자가위해서 달려 있지 않고 온전히 죽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