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한음목사님이 소천하셨데요.|☎ 。자유게시판
내마음의 십자가 | 조회 343 | 2010.09.02. 13:19 http://cafe.daum.net/jesus330/7Osh/31238
영도고신대에 함 오셔서 설교듣고 뵌적이 있어요..
참 안타깝네요....
꼭 천국가셨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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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이 땅에 있는데열........강도도 낙원에 예수님과 함께 갔는데평생을 복음 일념으로 살려한 그 행적은 보상 받아야 마땅하지요.갠적으로 기준을 지키려고 무던히 노력하시던 모습이 귀감이 되었었는데.....ㅠㅠ철없는 후계자가 발목을 잡아 개운한 결말은 아니네요.편히 쉴 수 있게 되기를... 10.09.02. 13:39
답글
┗ 하늘 샘
애도를 표하며...공감하며 안타가워요칼 세미나에서 교회 론과 제자론 분별하시는데 그땐 사실 충격 였었는데..3천억 예배당 나 죽은 후에 맘대로 ...이렇게 말씀해주시기를 참 바랬었는데요 아쉬워요그리고 천국을 구원과 달리보시나요 낙원에 들어감과도요?현제 적으로 지금 소유하고(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미래적으로 출현 할 때 들어가는 것으로 분별하시는 지요?(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느니라)제가 이 부분을 지성 방에서 다루고 싶은데 아직 논쟁이 치혈해서요.같은 분별이시면 좋겟습니다.10.09.02.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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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aRush
넵 성경 속에서 명확히 말하고 있지요.죽어서 갈 곳은 낙원이나, 잠자는 것 둘 중의 하나 일 꺼고살아서는 천국(하늘天 나라國)으로 하나님 나라지요. 아버지의 나라가 이땅에 임하옵시며는 맨날 왜우잖아요?보통표현대로면 소위 이미 구원 받아 천국에 들어갔는데 그것을 끄집어 내려 다시 마지막날 심판하는 것도 이상하지 않나요?산상수훈도 천국 소유에 관한것인데 예수님께서 과연 초면의 제자들에게 한가하게 구원교리를 읊었을까봐요?핍박받으면 구원받고, 온유하면 구원받고, 마음이 가난하면 구원받고...이건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그보다 하나님 나라 행동강령으로 보입니다지성방에서 한 번 좋은 글을 뵐 수 있기를. 10.09.02. 21:02
┗ 하늘 샘
ㅋㅋ 반갑습니다한국교회의 예수 믿으면 천국간다 이 잘못된 도그마를 고쳐야 말씀의 실행과 성화가 회복 된다고 봅니다.다음 주 정도에 지성방에서 분별하도록 하지요 좋은 밤 되세요^^
위의 댓글을 주고받으며 차이는 조금 보여도 충분하게 나눠 보고자하는 부분입니다. 이유는 죽으면 천국 간다는 이 말이 믿는 이의 말씀 실행을 크게 약화 시킨 부분으로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에서 말씀하는 천국에 가는 조건은?
우리는 '예수 믿고 천국 가라'는 말을 종말론과 관련해서 그리고 마태복음 의 말씀을 근거하여 조금 더 진지하게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거의 상당수의 믿는 이들은 이 말을 그냥 막연하게 '예수님 영접하면 죽어서 좋은데(천국)간다는 의미'로 대충 이해하고 넘어 갑니다. 이런 관념에 의하면,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천국 가는 유일한 조건인 셈입니다.
다시 말하면 믿음으로 구원받음이 (죄 사함 거듭남) 천국의 들어감이 된다는 말이 되는데 그러나 마태복음의 기록자인 마태는 세리로써 직업상 정확한 사람입니다. 여러 복음서들에서 마태가 무슨 말을 한마디라도 했다는 곳이 없으므로 분명히 조용한 성격의 소유자로 나타납니다. 사실 조용한 사람은 상대방의 말을 경청을 잘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놓친 부분인 천국을 마태가 정확하게 주님께 듣고 기록했다고 보여 집니다. 그러므로 그냥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이런 기존의 가르침(사상)은 천국은 실행을 통해야 된다는 마태복음에 기록된 말씀인 예수님 자신이 하신 아래 말씀들과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습니다.
개정이나 개혁 신약 성경에 천국 (바실레이아 우라노스=고지) -하나님나라는 (바실레이아 투데오=통치)와 구분 됨(제가 가진 디럭스바이블 헬라어버전) -이 천국이 신약에 37회 기록되어있는데 마태복음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디모데후서4:18절을 제외한 36회가 마태복음에 있고 다른 곳에서는 찾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상수훈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대로 하여야<아래 본문이 말하는 조건들을 충족시켜야> 천국에 갈 수 있는지 아니면 기존의 관념대로 그냥 <예수님 영접해서 거듭나기만 했으면> 다 천국에 가는 것인가 하는 의문이 분명히 생기게 됩니다. 만일 천국 가는 조건이 아래의 성경 본문(산상수훈의 가르침)대로라면 기존의 천국관련 가르침은 치명적인 하자를 가진 비성경적인 가르침으로 명백하여 질 것입니다.
예수 믿음으로 구원 받음을 천국 간다는 말로써 아래의 가르침과 맞는지. 아니면 구원 받는 문제와 천국을 소유하고 들어감과는 다른 것인가?
상상수훈의 가르침으로 간단하게 먼저 정리하여 질문 드려 봅니다.
1.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마5:3)
<영이 가난하지 않아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가 없는가?
2. <의를 인하여 핍박을 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니라(마5:10)
<의를 인하여 핍박을 받는 것이 없어도>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가 ? 없는가?
3.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 <너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낫지 아니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5:20) <우리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낫지 않아도> 천국에는 들어가는가? 아닌가?
4. 내게, 주여 주여 하는 자가 다 천국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7:21).
<아버지 뜻대로 행하지 않더라도> 천국에는 들어 갈수 있는가? 없는가?
위 본문의 가르침대로라면,
우리는 '우리의 영이 가난하고 의를 인하여 핍박을 받을 때 비로소 (현재의) 천국을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관련 본문의 동사 시재가 다 현재임).
또한 우리의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의 그것 보다 낫고, 아버지의 뜻대로 행할 때 비로소 (장래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관련 본문의 동사가 다 미래 시재임).
우리가 그동안 막연하게 추측 적으로 알고 있던 것들. 정통교리나 각자의 도그마 로 알아왔던 것들일지라도 이런 식으로 정확한 성경 본문을 통한 검증과 고민이 필요 할 것입니다.
만일 이 산상수훈으로 지칭된 마5-7장의 예수님의 가르침의 내용을 간과시켜 단순히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식은 산상수훈을 실행하여야 천국 간다는 절대적 가르침을 약화 시키는 것으로 오늘날 믿는 이의 비 윤리의식을 가지게 한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게 된 것으로 볼 수도 있다. 다시 말하거니와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구체적인 실행을 요구하는 엄중한 말씀으로 주신 이 진리가 그렇게 닥아 오지 못하도록 예수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가르침을 약화 시킨다면 자신이나 그런 지도자 모두에게도 책임이 클 것으로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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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자아빠 작성시간 10.09.08 상급은 무엇일까요?아마도 그리스도인의 상급은 그 나라에서 받는 면류관으로 귀결 될것입니다..
그렇다면 면류관을 몇개 받아야 천국예 입성하느냐 입니다..한개 받은 사람은 들어가지 못할까요?아니면 두개 이상을 받아야 들어갈까요..면류관의 종류중에서 구속 받은 자가 쓸 면류관인 인자와 긍휼의 면류관(시 103:4-)만으로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자아빠 작성시간 10.09.08 계 4:10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하나님나라에서 주님앞에 섰을때 면류관이 없는 사람은 없을것입니다..주님앞에 던지는 면류관이 없다면 그는 그곳에 있지도 못하기 때문입니다...면류관을 주님앞에 다시 내어 드릴때 한개라도 내어드릴 것이 있다면 자격은 충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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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자아빠 작성시간 10.09.08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있나니'
주님께서는 산상수훈을 통해서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의에 굶주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자신들을 선민으로 택한 하나님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유대인들은 목마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는 아브라함 과 모세가 그들의 조상이었기 때문입니다..한마디로 프라이드가 꽉 차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로마의 압박속에서 그들은 메시야를 간절히 기다렸으며 자칭 하나님이라 하는 청년이 기적과 이적을 베풀기에 수많은 사람이 따랐습니다..
오죽했으면 주님께서는 그들을 피해서 가기도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미자아빠 작성시간 10.09.08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말하십니다..
너희들중에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가 있느냐?
그들중에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아는 자가 몇이나 되었을까요?
나중에는 제자로 불리우던 베드로도 주님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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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자아빠 작성시간 10.09.08 의는 예수그리스도 자신을 나타냅니다..하나님 말씀에 갈급해서 목이 마른것입니다..부자청년처럼 그는 자칭 율법을 완벽하게 지킨다고 자부하는 사람이었지만 자신의 모든것인 재물을 내어 놓으라고 했을때 낙담하며 주님을 떠나 갑니다..목마른 자는 값진 것이라도 지불하고 마실것을 살것입니다..주님을 애타게 찾는 자는 자신의 가장 값진 것으로 사서 갈증을 해소하게 될것입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