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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보라주님, (Come ans See ) 와서 보세요 !

작성자룰룰랄랄라|작성시간10.10.10|조회수147 목록 댓글 34

보라주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깊은 진리를 어린 아이들에게 계시하십니다. 예수님의 다음과 같은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는 세대 중에 현대시대보다 더 질실한 세대는 아마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마11:25).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그의 진리를 계시하시고 우리가 그의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린 아이처럼 되어야 한다고 하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보라주님,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즉 어린 아이는 자신의 지혜로 가득 차 있지 않습니다. 어린 아이는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고 언제든지 배울 자세가 되어 있습니다. ( 학생이라는 단어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린 아이는 가르치는 선생의 말씀에 반대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사상을 내놓을 줄 모릅니다. 우리가 성경 연구로부터 최대의 유익을 얻으려면 성경을 펼 칠 때 이와 같은 자세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기 자신의 사상을 미리 가지고 그것을 성경으로부터 확증하기 위해 성경에 접근하는 우( 愚)를  범하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에 계시된 그대로 하나님의 사상이 어떠한가를 알려는 마음으로 성경에 접근하세요.


자기 자신의 견해를 확증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가르치시기를 기뻐하시는 대로 가르침을 받으시면 됩니다.


성경에 접근하는 사람들은 물론 성경에서 그 같은 사상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고 어린 아이처럼 가르침을 받기를 원한다면 자신의 사상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은 것, 즉 하나님의 생각과 뜻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성경이 분명하게 가르치는 바를 보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근거합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의 사상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성경이 실제로 가르치는 바가 들어갈 여지 ( =공간) 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도들처럼 이런 단계에 머문 적이 있었음을 성경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 9:31 절을 참조해 보겠습니다.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이 예수님의 말씀은 말 그대로 분명하고 명백합니다.


그러나 이런 일이 그리스도께 일어난다는 점에 관해서는 제자들의 생각과 너무나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 절은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이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까?  그러나 우리도 우리 자신이 미리 갖고 있는 선입견과 성경이 다를 때 성경의 명백한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 아닙니까?



보라주님.. !


우리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성숙한 무오류의 철학 속에 예수님의 말씀을 끼어 맞추기 위해 성경에 접근하기보다는 어린 아이와 같이 가르치시 대로 가르침을 받고 행동에 옮긴다면 산상 수훈 해석에서 나타나는 많은 문제점들이 그대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비성경적인 신학에 사로잡힌 나머지 그 잘못된 신학을 버리고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는 데 평생이 걸리는 경우가 얼마나 허다합니까? 


" 아! 도대체 이 성경 귀절의 의미는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당황해서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외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성경은 성경이 분명히 말하고 있는 바로 그것을 의미할 뿐입니다. 이런 자들이 좇고 있는 의미는 하나님께서 성경에 부여한 의미가 아니라, 인간의 교묘한 지혜와 속임수로 본래의 의미를 곡해하여 자신의 체계 속에 끼어 맞춘 의미인 것입니다.


성경이 자신이 이해한 대로 의미하고 있기를 바라고 성경을 펼치지 마세요.

하나님께서 어떤 의미로 말씀하시는지를 알아내기 위해 성경을 펼치지시를 권고드립니다.


사람들은 자주  " 그러나 그것은 이런 식으로 해석할 수도 있습니다" 라고 말함으로써 참 진리를 놓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해석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석되도록 원하시는 의미인가요?


우리가 성경 연구를 통해 최대의 유익을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기도해야만 합니다.


"오, 하나님이시여! 저를 어린 아이가 되게 하소서. 저 자신의 생각을 버리게 하옵소서. 그리고 제게 당신의 생각을  가르쳐 주소서.


당신의 말씀이 지금까지 제가 생각해 왔던 것과 아무리 반대된다 하더라도, 당신이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어린 아이와 같은 자세를 갖게 하소서." 


성경은 이와 같이 어린 아이와 같은 자세로 접근하는 자들에게는 널리 열려져 있으나, 베드로나 바울보다 자신이 더 지혜롭다고 생각하는 지혜로운 바보들에게는 굳게 닫혀져 있습니다.


누간가의 멋진 표현대로 성경 연구의 최대 방법은 " 아기방법" 인 것입니다.


나는 성경의 한 단락의 의미에 관해 아는 지인과 오래전에 대화를 나눈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라고 그는 내 말에 대꾸하였습니다. " 그러나 그것은 내 철학과는 맞지 않습니다." 그 분은 매우 진지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경 연구를 할 때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 조건인 어린 아이와 같은 마음은 소유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이와 같은 자세로 성경을 대하는 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한하신 하나님이 나보다 아는 것이 많으시며, 진정으로 우리의 최고의 지혜가 가장 무지한 어린 아이의 지식보다 못할 수도 있고,, 하나님께 나아갈 때에는 같이 변론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린 아이처럼 가르침을 받기 위해서라는 사실 등을 깨달을 때, 우리는 성경 연구를 통해 큰 유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사실을 너무나 쉽게 그리고 항상 잊어버립니다. 따라서 우리는 성경을 펼칠 때마다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 아버지시여, 저는 단지 어린 아이에 불과합니다. 저를 가르쳐 주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보라주님,  시편 119편 18절을 함께 읽어 봅시다.



시편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

내 눈을 열어 주십시오. 그래야 내가 주님의 법 안에 있는 놀라운 진리를 볼 것입니다.

Open thou mine eyes, that I may behold wondrous things out of thy law.


* 소경이다, 제 정신이 아니다, 라는 표현을 사용한 부분에 대해서 "보라주" 님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보라주님이 결코 미워서 그런게 아닙니다. 다만, 화가 나고 답답해서 감정에 치우쳐서 그랬습니다*

* 보라주님~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5:17 을 통해서 지금도 말씀하고 계십니다 *


보라주야,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Bora-Ju, Think not that I am come to destroy the law, or the prophets: I am not come to destroy, but to fulfil.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로 온 줄로 생각지 말라 ~  보라주님,  미리,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초등학생처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마태복음 5:17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와 보라 그러므로 저희가 가서 계신데를 보고 그 날 함께 거하니 때가 제 십시쯤 되었더라 

He saith unto them, Come and see. They came and saw where he dwelt, and abode with him that day: for it was about the tenth hour.


"Come and See "  와서 보라 =   직접와서 눈으로 보시오  =  오래전 부산에 있는 자갈치 시장을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자갈치시장 입구 현판에는 이런 문구가 있었습니다.  영어로 말이죠 ( 외국관광객을 위한)     Come and See !!

말이 필요없으니, 와서 직접 보시오! "    빌립과 나다나엘은 직접 눈으로 예수님을 보고 그분의 놀라운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를 경험했습니다. 그들은 매우 감격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보라주님, 마음속에  사상이나 생각을 잠시 접어두고, 성경을 직접 펼쳐서 있는 그대로 예수님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PS: 보라 주 ...  보라 (See)  주님을 (Lord)   좋은닉네임을 가지고 있네요. 


보라주님,  Come And See  ( 우리 함께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을 펼쳐요, 

그리고 주님이 하신 말씀 그대로를 보고 믿었으면 좋겠습니다 )


보라주님~ 평안한 주일 되세요 - from : 룰룰랄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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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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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1 오순절날 베드로가 서서 큰 소리로 말하기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그리스도와 주가 되게 하셨느니라" 저희는 이 말씀을 듣고 마음에 찔려 "우리가 어찌할꼬" 그들이 그토록 비방하고 모욕한 예수님이 베드로의 입술을 통해서 성령께서 그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존귀함과 영광을 보여주어 그 실체를 알게 하시니, 그들이 지금까지 지은 모든 죄를 합쳐도 이 영광스러운 그리스도 예수님을 부정하고 믿지 아니한 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것과 같이 느껴졌고, 그들은 깊은 회심과 통곡을 하며 가슴을 치면서 말하기를 " 우리가 어찌할꼬" ....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것이 죄입니다.
  • 작성자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1 이 세상에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보고도 보지 못하는 사람, 보지 못하지만 보는 사람 전자는 두 눈을 멀쩡이 뜨고도 믿지 아니하므로 눈뜬 소경이고, 보지 못하지만 보는 사람은 비록 앞을 보지 못하는 장애를 가진 사람이지만,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보고 믿는 자를 말합니다. 바리새파인들은 말하기를 " 우리도 눈이 먼 사람이란 말이오?"
    예수님은 그들을 향해서 " 너희가 눈 멀었다면 도리가 죄가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차라리 소경이였다면,
    예수님을 보지 못했겠지요 , 보지 못했으니,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 무서운 죄를 범하지 않았겠지요.
  • 작성자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1 그러나 비리새파인들은 예수님을 보고 믿지 아니하므로 그들의 죄가 여전히 있는 것입니다. 보라 주님, 보라 주님은 예수님을 보실려고 그토록 노력하고 닉네임도 그렇게 지으셔놓고서는 왜 두 눈을 뜨고 예수님을 보지 아니하실려고 하십니까?

    마태복음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 작성자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1 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번역하면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그리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니, 그의 영광을 보았으니, 그 영광은 아버지의 외아들의 영광이니,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예수님을 보고도 보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바리새파인들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든지 그 사람의 말은 그 사람의 인격과 같으니, 그 사람의 말을 무시하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을 무시하는 것과 같습니다.

  • 작성자룰룰랄랄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0.11 예수님이 하신 말씀,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나 폐하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케 하려 함이로라 라는 성경구절을 무시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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