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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사랑과 징계 ]--------( 계명을 아는것과 지키는것의 차이점)---(나의 삶의고백)

작성자그런데말이죠| 작성시간10.11.25| 조회수8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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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름다운교인 작성시간10.11.25 참 감동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런데말이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6 감사합니다^^
  • 작성자 *♡사랑♡* 작성시간10.11.25 감동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그런데말이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6 감사합니다^^
  • 작성자 그런데말이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5 이건,,,세상적으로는, 자랑 할수없는글 입니다...
    자랑 할려고 쓴글도 아니고요....
    오히려 쓰기가 부끄러웠지만....
    혹시나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되실만한 분들을 위하여,
    용감하게 적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자기가 옳다고 생각 하는대로 살아 갑니다.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말씀을 옳다고 생각하고 살아가야 합니다....
  • 작성자 이 돌 작성시간10.11.26 지난 그 시대 그 시절에 비하여 이젠 좀 더 여유가 있는 시대가 되어 지난 시절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것도 고마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교육도 경제도 최 하위 수준에서 오늘의 여기까지 이르기 위하여 모두가 다 생 고생들 많이 했죠.
    한국의 근대 50년사에 정치 사회 종교 문화는 그야말로 변화무쌍했습니다.
    생명싸개라는 성경 단어가 생각납니다. 참 마음에 깊이 와 닿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계명을 따름이 생명싸개 안이라 생각합니다.
    오직 믿음으로만 구원 아무리 믿어 봤자 생명싸개 밖에서 외침일 뿐이죠.
  • 답댓글 작성자 그런데말이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26 예수님을 진짜로 믿는다면,,,
    예수님 시키는대로 따르는수 밖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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