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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거치는돌 작성시간12.10.08 이런 것은 기독인이 아니라도 잘하는 겁니다.
초등학교 도덕책만 봐도 이정도는 합니다.
이것을 마치 예수그리스도께서 하셨다고 또 우리에게 원하셨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초등학문을 벋지 못한 증거입니다.
불교도도 이정도 보다 더 잘합니다.
그러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자랑하시는 것이 없는 셈이 됩니다.
이것이 예수그리스도를 높이 것이 아니요 오히려 좋은 말을 들어 깍아내리는 짓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는 내 재산을 팔아 가난한 자에게 나눠주라고 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못본척 지나치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그 지킬 것을 지켜고 예수그리스도를 입에 담았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맑은 호수 작성시간12.10.08 나는 아무리노력해도 사랑을 할 수가 없어서 결국 그리스도앞에 꿇어앉아 나는 죄인으로소이다..라고 고백하고 살고있다한다면...아..이 양반은 이렇게 신앙생활하나보다.. 할것을.. 이것만이 진리고 다른 행위는 거짓이다...라고 하니...깝깝할 노릇...사도들께서 선하게 사는 사람들을 칭찬한 대목은 많이 보았어도 행위를 부정하거나 거부하는것은 들어본적 없음...물론..바리사이 등 율법주의자들에게는 행위를 꾸짖었지.. 그들은 십자가의 위대함을 모르는 행위론자들이었으니까...but... 우리는 거듭남으로 구원받은 권리를 누리는 동시에 의무도 받았으니... 이걸 부정한다는것은..결국 모르면서 안다고 착각한달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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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거치는돌 작성시간12.10.09 말씀의 적용에서 자기를 빼는 것이 바리세인입니다.
하여 자신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한 것은 한마디도 못하면서 남을 향해 하라고 하니 뭔 이런 일이 있습니까?
이렇게 증거가 훤히 보이는데도 입만 동동떠다니니 바리세인 보다도 배나 지독한 자라 성경은 증거합니다.
자신 속에 사랑이 없고 하나님만이 사랑이시다라는 고백 앞에 돌을 던지는 님들을 보니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다시는 회개 할 수 없는 무리를 향해 이렇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시간에도 말없이 우리의 대화를 지켜 보는 이름 없는 분을 위해 성의를 다할 뿐입니다.
저는 외국에 있어 소속이 없습니다.
다만 예수당일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