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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이로소이다' 라는 제자도님께 질문입니다.

작성자minimal|작성시간15.04.03|조회수182 목록 댓글 4
  1. 형제들아 글로에의 집 편으로 너희에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2. 내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한다는 것이니
  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냐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냐
  4. 나는 그리스보가이오 외에는 너희 중 아무에게도 내가 세례를 베풀지 아니한 것을 감사하노니
  5. 이는 아무도 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말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1. 내가 또한 스데바나 집 사람에게 세례를 베풀었고 그 외에는 다른 누구에게 세례를 베풀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2. 그리스도께서 나를 보내심은 세례를 베풀게 하려 하심이 아니요 오직 복음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말의 지혜로 하지 아니함은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헛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
  3.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4. 기록된 바 내가 지혜 있는 자들의 지혜를 멸하고 총명한 자들의 총명을 폐하리라 하였으니
  5.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냐 선비가 어디 있느냐 이 세대에 변론가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하게 하신 것이 아니냐
 
 
  1.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1.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3.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4.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5.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과 같게 하려 함이라 - 고전 1장

본문 말씀은 이미 아시리라 여기고 설명하지 않고 29,30,31절 부분만 질분드립니다.

 

29절은 아무 육체(육신,flesh,몸이 아님)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고 세상에서 어리석고 약하며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 것들을 택하셨다고 합니다.

30절은 그런 상태에 있던 자들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서 하나님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를 위하여 지혜와(wisdom,)의와(righteousness,)

거룩하심과(holiness) 구원(구속)이( redemption) 되셨답니다. It is because of him that you are in Christ Jesus, who has become for us wisdom from God--that is, our righteousness, holiness and redemption.

31절은 자랑하고 싶은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제 질문은 주안에서 자랑하는 자는 누구를 자랑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자도님같이  의롭다 함을 받은 나의 의인됨을 자랑해야하나요?

님 안에서 의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자랑해야 하겠습니까?

 

 

 

 

 

 

제자도 | 조회 40 |추천 0 |2015.04.02. 11:26 http://cafe.daum.net/jesus330/7OpE/17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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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12, 나는 의인이로소이다. ③ 자유인

 

관련성구

나 눔

 

 죄인이라는 고백은 은혜를 사모하는 인생으로써 의로우신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을 갈구하는 고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자의 반응은 더도 말고 두 가지로 나옵니다. 먼저 자기 자신이 죄인이라는 고백이 우선할 것이지만, 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의 이치를 깨닫고 그 믿음을 가진 자의 고백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나는 의인이로소이다.”

 

하나님의 용서하심을 진심으로 느끼며 모든 죄책감이 완전히 해소되는 기쁨을 맛본 사람이라면 위와 같은 고백을 하나님께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의인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의인이라는 고백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참 자유인의 선언입니다. 하나님께서 의롭다 여겨주시기 때문에 더 이상 죄책에 시달리거나 무거운 짐에 눌려있지 않습니다.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그 해방을 누리게 하시고 도우시기 때문입니다.

 

회개와 동시에 누리게 되는 이 해방감은 인생근본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변화입니다. 아담의 범죄로 인하여 저주를 받은 땅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의롭다 여겨주시는 길은 화목 제물로 드려진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앞에서 “나는 의인이로소이다”라는 고백을 감격함으로 올려드립니다.

 

롬3:23-24

롬8:2

창3:17

롬5:19

 

제자도님의 글에는 중요하고 핵심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의 헥심 퍼즐이 빠져 있습니다.

핵심 퍼즐이 빠져 있는 글은 호박에다 성경구절 그어서 수박만드는 작업입니다,

그런 작업은 하나님과 님과 독자들을 속이는 기만 작업이며

그 작업의 결과가 '나는 의인이로소이다' 라는 영지주의적인 선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들을 올려서 하나님을 우롱하고 자기를 기만하고 사람을 속이는 행위를 중단하시고

놓치고 있는 핵심 퍼즐을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이 찾아서 님의 글의 완성도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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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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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mini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5.04.04 제자도님의 말처럼 하나님앞에서 감격한 고백이라면 더 더욱 누구를 자랑해야 할까요?

    영지주의는 하나님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고 자기를 자랑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심판이나 정죄가 아니라 환기하는 겁니다.

    제자도님은 세대주의교리에 물든 분입니다.
    진정한 장로파는 아닙니다.
    제가 어느 소속인지는 제 글안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시고 감지하세요.
    제 신앙개념은 지금은 제자도님과 반대개념입니다.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 작성시간 15.04.04 제자도님 미니멀님 두분 토론 지켜봤습니다.

    제자도님께서 쓰신 '나는 의인이로소이다'라는 글의 취지가 언뜻보면 구원얻을 의가 되신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거하고 자랑해야 할 우리의 본분과 위치를 다소 이탈한, 생경한 새로운 이론인가 싶은 경계심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올리신 글은 앞선 글에 다소간 부족한 설명을 보충하고 남는 성경적인 내용으로 분명하게 의미를 다지고 있어서 우려를 상쇄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도님은 분명 "고백"이라고 하시면서 수차례 칭의를 고백한다고 하셨고 이것이 자신을 자랑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하셨으며, 실제로도 주어진 텍스트에서 더 어떤 이상야릇한 복선이나 암시는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 작성시간 15.04.04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백은 주관적인 면도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사실 죄인이나 또한 의인이다'라고 하는 고백적 차원은 교리적 서술의 정교함이 부족하다해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우선 마음을 열어 경청하고 대화를 통해 상대의 주장의 핵심적 요소를 파악한뒤 차츰 반론의 선명한 쟁점을
    나타내야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수 있습니다.
    지금은 쟁점이 빈약하고 모호합니다.
    왜 반론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니멀님께서 일단 쟁점을 팩트로 증명해주시면 좋겠고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 작성시간 15.04.04 토론의 쟁점이 명확하지 않음이 확실해지면 괜한 감정싸움이 되지않도록
    잠시 중단하고 다시 기회가 될때 이어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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