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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말씀은 이미 아시리라 여기고 설명하지 않고 29,30,31절 부분만 질분드립니다.
29절은 아무 육체(육신,flesh,몸이 아님)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고 세상에서 어리석고 약하며 천하고 멸시받고 없는 것들을 택하셨다고 합니다. 30절은 그런 상태에 있던 자들이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서 하나님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님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를 위하여 지혜와(wisdom,)의와(righteousness,) 거룩하심과(holiness) 구원(구속)이( redemption) 되셨답니다. It is because of him that you are in Christ Jesus, who has become for us wisdom from God--that is, our righteousness, holiness and redemption. 31절은 자랑하고 싶은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 제 질문은 주안에서 자랑하는 자는 누구를 자랑해야 하는 것일까요. 제자도님같이 의롭다 함을 받은 나의 의인됨을 자랑해야하나요? 님 안에서 의가 되시는 그리스도를 자랑해야 하겠습니까?
제자도 조회 40 추천 0 2015.04.02. 11:26 http://cafe.daum.net/jesus330/7OpE/17518
제자도님의 글에는 중요하고 핵심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복음의 헥심 퍼즐이 빠져 있습니다. 핵심 퍼즐이 빠져 있는 글은 호박에다 성경구절 그어서 수박만드는 작업입니다, 그런 작업은 하나님과 님과 독자들을 속이는 기만 작업이며 그 작업의 결과가 '나는 의인이로소이다' 라는 영지주의적인 선언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글들을 올려서 하나님을 우롱하고 자기를 기만하고 사람을 속이는 행위를 중단하시고 놓치고 있는 핵심 퍼즐을 진주를 구하는 상인과 같이 찾아서 님의 글의 완성도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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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ini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4.04 제자도님의 말처럼 하나님앞에서 감격한 고백이라면 더 더욱 누구를 자랑해야 할까요?
영지주의는 하나님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고 자기를 자랑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심판이나 정죄가 아니라 환기하는 겁니다.
제자도님은 세대주의교리에 물든 분입니다.
진정한 장로파는 아닙니다.
제가 어느 소속인지는 제 글안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시고 감지하세요.
제 신앙개념은 지금은 제자도님과 반대개념입니다.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 15.04.04 제자도님 미니멀님 두분 토론 지켜봤습니다.
제자도님께서 쓰신 '나는 의인이로소이다'라는 글의 취지가 언뜻보면 구원얻을 의가 되신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거하고 자랑해야 할 우리의 본분과 위치를 다소 이탈한, 생경한 새로운 이론인가 싶은 경계심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올리신 글은 앞선 글에 다소간 부족한 설명을 보충하고 남는 성경적인 내용으로 분명하게 의미를 다지고 있어서 우려를 상쇄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도님은 분명 "고백"이라고 하시면서 수차례 칭의를 고백한다고 하셨고 이것이 자신을 자랑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하셨으며, 실제로도 주어진 텍스트에서 더 어떤 이상야릇한 복선이나 암시는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 15.04.04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백은 주관적인 면도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사실 죄인이나 또한 의인이다'라고 하는 고백적 차원은 교리적 서술의 정교함이 부족하다해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우선 마음을 열어 경청하고 대화를 통해 상대의 주장의 핵심적 요소를 파악한뒤 차츰 반론의 선명한 쟁점을
나타내야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수 있습니다.
지금은 쟁점이 빈약하고 모호합니다.
왜 반론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니멀님께서 일단 쟁점을 팩트로 증명해주시면 좋겠고 -
작성자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 15.04.04 토론의 쟁점이 명확하지 않음이 확실해지면 괜한 감정싸움이 되지않도록
잠시 중단하고 다시 기회가 될때 이어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