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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인이이로소이다' 라는 제자도님께 질문입니다.

작성자minimal| 작성시간15.04.03| 조회수14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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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minim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04 제자도님의 말처럼 하나님앞에서 감격한 고백이라면 더 더욱 누구를 자랑해야 할까요?

    영지주의는 하나님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그리스도를 자랑하지 않고 자기를 자랑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심판이나 정죄가 아니라 환기하는 겁니다.

    제자도님은 세대주의교리에 물든 분입니다.
    진정한 장로파는 아닙니다.
    제가 어느 소속인지는 제 글안에 나타내고 있습니다.
    제 글을 보시고 감지하세요.
    제 신앙개념은 지금은 제자도님과 반대개념입니다.
  • 작성자 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15.04.04 제자도님 미니멀님 두분 토론 지켜봤습니다.

    제자도님께서 쓰신 '나는 의인이로소이다'라는 글의 취지가 언뜻보면 구원얻을 의가 되신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증거하고 자랑해야 할 우리의 본분과 위치를 다소 이탈한, 생경한 새로운 이론인가 싶은 경계심이 잠깐 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올리신 글은 앞선 글에 다소간 부족한 설명을 보충하고 남는 성경적인 내용으로 분명하게 의미를 다지고 있어서 우려를 상쇄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제자도님은 분명 "고백"이라고 하시면서 수차례 칭의를 고백한다고 하셨고 이것이 자신을 자랑하겠다는 의미가 아니라고 하셨으며, 실제로도 주어진 텍스트에서 더 어떤 이상야릇한 복선이나 암시는
  • 작성자 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15.04.04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고백은 주관적인 면도 존재하기 때문에 '나는 사실 죄인이나 또한 의인이다'라고 하는 고백적 차원은 교리적 서술의 정교함이 부족하다해도 큰 문제는 아니라고 믿습니다.

    우선 마음을 열어 경청하고 대화를 통해 상대의 주장의 핵심적 요소를 파악한뒤 차츰 반론의 선명한 쟁점을
    나타내야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수 있습니다.
    지금은 쟁점이 빈약하고 모호합니다.
    왜 반론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미니멀님께서 일단 쟁점을 팩트로 증명해주시면 좋겠고
  • 작성자 주의검을보내사 작성시간15.04.04 토론의 쟁점이 명확하지 않음이 확실해지면 괜한 감정싸움이 되지않도록
    잠시 중단하고 다시 기회가 될때 이어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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