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야베스작성시간05.07.05
왕도님!..<창조(create)의 원판/원형으로서 주님은 참 사람이며 인간은 그 참 사람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된 거울(mirror)과 같은 존재 입니다.>...그럴리는 없겠지만 여기에서 주님(예수)의 피조성을 피력하려는 의도는 아닌지요?..
답댓글작성자인권의 왕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7.05
피조성이라는 것은 비성경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가톨릭의 신인 양성론의 교리는 반은 피조물이라고 말하고 있고 여증은 영물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창조주라고 저는 말합니다. 사람은 사람이 아닙니다. 참 사람인 주님의 거울과 같은 존재에 불과하여 주님의 것이 없으면 사람이라 할수 없습니다.
작성자정야베스작성시간05.07.05
그리고..<주님의 목적은 사람을 티끌에서 주님을 닮은 사람으로 완성하는 것에 있기 때문에 주님의 십자가에서 죽음과 부활은 모든 인류를 위한 것이 됩니다.>...이말도 틀린말은 아니지만,...우선은 죽을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에 촛점이 모아져야 하지 않나요?..딴지 라고 생각지 마시고요!...
작성자인권의 왕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7.05
구원은 믿음만으로 되어 집니다. 그것으로 끝이며 더욱이 성령세례 받았으면 칼빈의 성도의 견인론을 믿음으로 받아 드린다면 결과적으로 무조건 구원 입니다. 이제 구원문제는 끝이므로 남는 것은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화에 있을 것 입니다. 정교회에서는 신화를 말하고 가톨릭에서는 같은 단어를 의화로 번역하여 강
작성자인권의 왕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07.05
조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십자가 도는 주님의 닮음의 측면인 인성적인 영화와 그 대속적 측면인 속량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구원과 성화는 같이 가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도 주님과 같이 십자가를 지고 주님과 이웃을 위해서 자기를 희생하는 인애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당연한 의무
작성자정야베스작성시간05.07.05
왕도님의 말씀을 듣다보면 종을 잡을수가 없네요...온건적인 성향(지금 글에서는)을 띄우는 것 같다가,...어느 때는 제가 이해할수 없는 성향에 있는것을 보게 됩니다..아마도 여러 성향의 교리나 신학을 접해 보신것 같아요!..왕도님도 예수를 구세주로 고백한다 하니 우리 모두 예수안에서 사랑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