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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知性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교회, 화인 맞은 지성

작성자복음자랑|작성시간06.11.21|조회수93 목록 댓글 6
인간의 역사에서 많은 거짓 신들이 만들어졌습니다. 우상입니다.
왜 인간들은 거짓 신들을 만들었을까요? 지금도 만들고 있을까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근원적인 이유는 인간들이 신들을 조종하여 자신들의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였기 때문입니다.

우상을 만들고 섬긴 근원적인 이유는 인간들의 욕심입니다.

이 우주에는 많은 신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한 분 참신만이 계십니다. 삼위이시며 한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삼위이시며 한분이신 하나님은 성경에 스스로를 계시하셨습니다.
그렇게 성경에 계시된 대로의 하나님만이 삼위이시며 한분이신 하나님이십니다.
다른 하나님은 없습니다.
성경에 계시된 대로의 하나님이 아니면 그것은 삼위이시며 한분이신 하나님이 아니라 우상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인 교회는 성경에 계시된 대로의 하나님이 아닌 하나님 곧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을 숭배할 수 있습니다.
출애굽 한 후의 이스라엘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긴 것과 같이.
물론 외형은 금송아지가 아니라도 하더라도 말입니다.

오늘날의 교회에서 모양은 달라졌지만 우상을 만들고 그 우상을 숭배하기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마음씨 좋은 이웃집 할아버지와 같은 하나님입니다.
죄를 얼마나 미워하시는지 죄를 그렇게 미워하셔서 독생자를 사람으로 보내어 죽게 하시기까지 하셨던 거룩하신 하나님을 변질시켜서는 우상을 만든 것입니다.

자기 자식들 곧 양자들을 끔찍이 위하시며 그들에게 끌려가는 하나님입니다.
자기 자식들이 아닌 인간들의 죄에 대하여서는 진노하시지만 자기 자식들의 죄에 대해서는 관대하기만 한 분으로 변질시켜서는 우상을 만든 것입니다.

스스로 하신 말씀도 실행치 않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범죄자에 대하여서는 모든 인간들에게 동일하게 죽으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자기 자식들과 연관하여서는 생명책에 그 이름을 지우신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것은 돌이키도록 경고하기 위하여 말씀으로만 그렇게 하셨다며 변질시키고는 우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다. 거짓말을 하지 아니하신다. 사람의 아들이 아니시니 변덕을 부리지도 아니하신다. 어찌 말씀하신 대로 하지 아니하시랴? 어찌 약속하신 것을 이루지 아니하시랴?”(민 23:19).
범죄하였더라도 자기 자식인 경우에는 살려주신다고 말하며 우상을 만들어 숭배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인격 대 인격으로 그의 자녀들을 대하시는 것이 아니라 조종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성경 어디에도 나타나 있지 않은 일정 시점 이전에는 인격적이고 그 이후에는 조종하셔서 견인이 절대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만드시는 분으로 변질시키고는 우상을 만든 것입니다.
"촛대를 옮기리라, 토하여 내치리라, 육체로 끝마치겠느냐" 등등의 말씀을 듣기 이전에는 하나님의 견인의 역사가 실제적이지 못하다가 그 말씀이 주어진 이후에는 하나님의 견인의 역사가 절대적으로 열매를 맺는다고 합니다.
왜 그러한 말씀이 주어지기 이전에 절대적인 열매를 맺게 하시지 않았는지에 대한 아무런 설명도 못하면서 말입니다.
“육체의 욕망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이 바라시는 것은 육체를 거스릅니다”(갈 5:17상)는 말씀이 일정 시점에는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극적인 드라마 연출자와 같은 분으로 변질시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상을 만들고서는 그 우상을 숭배하도록 하는 것은 인간의 욕망 때문입니다.
절대 안전 보장.


애초에 잘못 배웠기에 잘못된 주장임에도 옳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김일성 주체 사상에 물들어 있는 북한 체제의 많은 사람들도 같다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성경을 읽고 성경의 가르침을 밝히는 다른 주장을 들으면 잘못을 잘못으로 알고 돌이켜야 합니다.
저는 그러한 이들을 여러 명 경험하였습니다. 저 자신도 그러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돌이키지 않고 본문을 임의로 왜곡하며 계속적으로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자신이 만든 하나님을 놓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많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을 임의로 지고선과 같은 분으로 변질시키고는 하나님을 조종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한결 같이 입으로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말합니다.
절대 주권에 대한 바른 고백은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대로 받아들이고 그분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시는 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자신들이 생각하는 지고선과 같은 분으로 변질시켜서는 자신들의 욕구를 채우고자 합니다.
가증스러운 행위임에도 돌이키려고 하지 않습니다.
북한 체제 아래에 있다가 잘못을 알고서도 북한 땅에 살고 있는 가족들 때문에 돌이키지는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들은 전혀 그런 제약이 없음에도 돌이키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그들의 지성은 화인 맞았다고 보면 거의 틀리지 않습니다.
그 지성으로 보고 싶은 본문만 보고 그 지성에 맞지 않는 본문들은 변개시키면서 계속 그 가운데 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만들어 그 우상을 숭배하고 숭배를 조장하는 교회, 그 중심에 자리를 잡은 화인 맞은 지성.
오호 통재로다... 성령님의 탄식이 마음을 울리는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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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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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연가스 | 작성시간 06.11.21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화인맞은 지성은 바로 님과 같은 분에게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님은 성경의 하나님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님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다른 이교의 신들처럼 잘하는 자에게는 상을, 범죄한 자에게는 벌을 내리는 인과응보에 철저한 율법주의적인 신입니다. 그러기에 님은 행위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님은 성경에 스스로를 계시하고 계시는 은혜의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자입니다. 은혜의 하나님은 값없는 은혜를 한 없이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이교의 신들에게서는 은혜란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님이 믿고 있는 신은 이교의 신입니다. 은혜는 개념도 모르는 그러한 신 말입니다.
  • 작성자니노 | 작성시간 06.11.21 유년주일학교 아이들도 기쁨으로 종알대며 외우는 요한복음 3장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가 복자님 성경에는 <하나님이 죄를 미워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행위로 순종치 않는 자마다 멸망시키고 영생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라고 복자님 행위 구원버전으로 편집되어 있는가 봅니다.
  • 작성자니노 | 작성시간 06.11.21 복자님 부디 정신차리세요. 죄를 미워하시지만 아담의 범죄 직후 저주보다 먼저 구원하실 언약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님처럼 죄를 심판 못해서 안달이 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떻게든 죄로부터 구하시려 인간과 같은 몸으로 오셔서 대신 고난 받으시기 까지 죄<인>을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역시 율법주의자의 눈에는 돌로 치는 하나님만 보이는가 봅니다. 누가 범죄했다고 하면 제일먼저 손에 잘맞는 돌을 고를 분이 바로 복자님의 심령상태입니다. 죄를 미워해서 독생자를 보내셨다는 버전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아담의 범죄 직후 여인의 후손에 대한 구원의 언약을 주실 필요도 없이 아담과 하와에서 끝내시면 그만인
  • 작성자니노 | 작성시간 06.11.21 것입니다. 주가 오신 것은 죄인된 자를 위해 오셨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죄를 다 지시고 죄의 댓가를 모두 치르셨습니다. 멸망의 심판을 받는 것은 율법의 요구인 죄의 저주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인 율법의 요구를 그리스도께서 대신 다 갚으실 정도로 인간을 구하시기 원하심을 그렇게도 모르시겠습니까? 율법의 요구를 이루심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과 사랑하심이 모두 성취됨을 그렇게도 모르시겠습니까? 님의 내재된 무의식 가운데는 누군가에 대한 증오와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이 감정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심판하고 싶은 무의식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 작성자니노 | 작성시간 06.11.21 음란함에 예민하고 또 교회다니는 부자들의 행태에 미움이 녹아 있습니다. 누군가 음란함으로 님께 상처를 입혔습니까?? 부모나 형제나 가족인가요? 동료 목회자나 직분자인가요? 그 사실을 용서치 못하겠는가요? 심판하고 싶어 못견디겠나요?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빚을 탕감하여 주셨는데 어디가서 쬐금 빚진 자를 용서치 못하는 심령이 바로 님의 심령 상태입니다. 그러한 심령 가운데는 은혜의 복음이 깨닫아 지지가 않을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가 않될 것입니다. 그러나 님의 생명이 남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음의 기회가 아직 유효함이기에 오직 성령님의 강권하심에 기댈 뿐입니다. 기적중의 기적이 님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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