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천연가스 작성시간06.11.21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화인맞은 지성은 바로 님과 같은 분에게 딱 어울리는 말입니다. 님은 성경의 하나님은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님이 알고 있는 하나님은 다른 이교의 신들처럼 잘하는 자에게는 상을, 범죄한 자에게는 벌을 내리는 인과응보에 철저한 율법주의적인 신입니다. 그러기에 님은 행위의 우상을 섬기고 있는 것입니다. 님은 성경에 스스로를 계시하고 계시는 은혜의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자입니다. 은혜의 하나님은 값없는 은혜를 한 없이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이교의 신들에게서는 은혜란 눈을 씻고 찾아도 찾을 수 없습니다. 님이 믿고 있는 신은 이교의 신입니다. 은혜는 개념도 모르는 그러한 신 말입니다.
-
작성자 니노 작성시간06.11.21 복자님 부디 정신차리세요. 죄를 미워하시지만 아담의 범죄 직후 저주보다 먼저 구원하실 언약을 주신 하나님이십니다. 님처럼 죄를 심판 못해서 안달이 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어떻게든 죄로부터 구하시려 인간과 같은 몸으로 오셔서 대신 고난 받으시기 까지 죄<인>을사랑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역시 율법주의자의 눈에는 돌로 치는 하나님만 보이는가 봅니다. 누가 범죄했다고 하면 제일먼저 손에 잘맞는 돌을 고를 분이 바로 복자님의 심령상태입니다. 죄를 미워해서 독생자를 보내셨다는 버전은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아담의 범죄 직후 여인의 후손에 대한 구원의 언약을 주실 필요도 없이 아담과 하와에서 끝내시면 그만인
-
작성자 니노 작성시간06.11.21 것입니다. 주가 오신 것은 죄인된 자를 위해 오셨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죄를 다 지시고 죄의 댓가를 모두 치르셨습니다. 멸망의 심판을 받는 것은 율법의 요구인 죄의 저주에서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인 율법의 요구를 그리스도께서 대신 다 갚으실 정도로 인간을 구하시기 원하심을 그렇게도 모르시겠습니까? 율법의 요구를 이루심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긍휼과 사랑하심이 모두 성취됨을 그렇게도 모르시겠습니까? 님의 내재된 무의식 가운데는 누군가에 대한 증오와 심판이 있을 뿐입니다. 이 감정을 하나님께 연결시켜 심판하고 싶은 무의식이 작용하는 것입니다. 특히
-
작성자 니노 작성시간06.11.21 음란함에 예민하고 또 교회다니는 부자들의 행태에 미움이 녹아 있습니다. 누군가 음란함으로 님께 상처를 입혔습니까?? 부모나 형제나 가족인가요? 동료 목회자나 직분자인가요? 그 사실을 용서치 못하겠는가요? 심판하고 싶어 못견디겠나요? 하나님께서는 엄청난 빚을 탕감하여 주셨는데 어디가서 쬐금 빚진 자를 용서치 못하는 심령이 바로 님의 심령 상태입니다. 그러한 심령 가운데는 은혜의 복음이 깨닫아 지지가 않을 것입니다. 도무지 이해가 않될 것입니다. 그러나 님의 생명이 남아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복음의 기회가 아직 유효함이기에 오직 성령님의 강권하심에 기댈 뿐입니다. 기적중의 기적이 님께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