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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고 속이는 자들

작성자한칼의 위력| 작성시간08.09.23| 조회수119|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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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08.09.23 님이 아직 순진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남도 다 내 맘 같으려니...." 생각하시다가 그게 아닌 것을 보시게 된 거죠. 성경에도 사람은 믿을 것이 못된다고 했습니다. 사람을 믿고 모든 것 다 털어놓다가는 뒤에 역풍을 맞게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을 믿고 나의 재정적인 것 모두 말해주었다가는 나중에 난처한 입장에 놓이거나 뒤통수를 맞기도 한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향기 작성시간08.09.23 사람들이 그에 대해 물어보면.. "사람 믿을 것 있겠습니까? 다들 거기서 거기죠 " 약간 여운을 주면서 마무리 짓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 작성자 환경지킴이 작성시간08.09.23 적당한 거리에서 봐야지 가까운 거리에서 보면 다른 것도 보입니다 --일단은 좋게 말한는 것이 덕이랍니다 --책임 지지 않는 범위에서 --
  • 작성자 천하장사 작성시간08.09.24 예수믿는 사람은 솔직해야 하는 것이나, 솔직보다 우선적인 것은 은혜로운 것 이죠.어떻게 말하는게 솔직이고. 어떻게 말하는 것이 은혜일까요.
  • 작성자 예향1970 작성시간08.09.24 우리 모두는 피해자이며, 가해자 입니다. 님이 겪었던 일들을 그도 겪고 있고 님이 자신을 비추어 보는것처럼 그도 비추어 보고 있지는 않는지요? 그 사람의 환경이나 처지를 정확히 알지 못하고 판단하고 전하는 것은 잘못된 정보를 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저도 함부로 판단한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점점 침묵하게 됩니다. 한계를 느끼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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