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청년으로 감리교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헌금, 첫열매에 대한것인데
한달동안 알바를 해서 이제 곧 돈을 받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동안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해오면서 첫열매에 대해서 많이 들어왔습니다
처음 열매는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요.
이것이 성경적으로 바람직하고 맞는 것입니까?
사실 저의 마음속에는 나중을 위한 투자, 보험 이라는 생각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런마음을 가지는 것이 나쁜것이라는 것도 압니다.
안가지려고 해도 저절로 생각이나고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에 십일조를 언급하면서 내가 너에게 복을 내리는지 안내리는지 시험에 보라고 하는 구절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것을 보면 나중을 위한 투자라는 마음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은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
비전이 하나님을 위한 재정의 통로가 되길 원하는 저로서는, 기꺼이 주님께 드릴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제 재정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고백하고 싶어요. 첫열매를 드리면 될까요?....
가인과 아벨은 처음난것 모두를 하나님께 드린건가요?...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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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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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앨버트홍 작성시간 08.08.20 첫열매말구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 온 몸과 맘과 뜻을 다하여 사랑을 드리세요~~~ 경건의 모양을 내는 것보다는 경건의 능력을 발휘해 보시는게 더 낫습니다. 근데 첫열매란 말이 참으로 생소하게만 들립니다~~~ 물질의 과다가 믿음의 과다라고 생각이 너무 강하게 박혀 있는 듯 합니다. 이것으로부터 자유로와지기는 조금 힘듭니다. 오죽했으면 유대인들은 세상에 오신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고 없이하소서 라고 하며 출회를 당할까 염려했으니 말입니다.^^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드리지 않으면 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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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현 작성시간 08.08.20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좋지만, 십일조와 첫예물에 대한 이곳이 의견은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러니 님의 믿음대로 하세요. 첫예물을 하고 싶으시면 하시고, 십일조를 하고 싶으시면 십일조를 하세요. 첫예물 안드리고 십일조만 한다고 하나님께서 나무라지 않으십니다. 첫예물 드리고 싶으시면 드리세요.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어떤 은혜를 베푸실지 누가 알겠습니까? 사람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마시고 님 심령가운데 계신 성령께서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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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조 작성시간 08.08.22 한달내내 일해서 첫열매라고 몽땅 하나님께 드리고 나면 님의 그다음의 생활은 적자 아닌가요? 저도 어떤분에게 그런 얘기 들었습니다. 처음으로 직장생활해서 첫달 월급을 몽땅 하나님께 드렸다구요.. 그때 는 참 헌금의 가짓수는 많기도 하다. 그분의 믿음이 돋보인다기보단는 뭔지모를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직도 그런 믿음은 안되어서인지 그런 헌금 권면하고 싶지않습니다. 처음 월급타서 하나님앞에 기쁨으로 감사의 표시를 하는것은 찬성도하고 또 이웃사랑의 마음과 하나님 사랑의 마음으로 십일조 하는것은 내형편이 닿는데로 하라고 권면할수 있어도 첫월급을 내가 훗날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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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조 작성시간 08.08.22 축복으로 저축으로 생각하고 몽땅 드리는거에 대해 갈등한다면. 님. 하지 마세요. 님! 감사는 잊지말고 하나님께하시되 님의 믿음의 분량만큼 기쁨으로 하시고 님이 사고 싶으신거 사세요. 하나님은 그모습을 더 기뻐하실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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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윤조 작성시간 08.08.22 알바해서 벌었다니 참 힘들게 벌었을듯해요. 그돈 벌면서 얼마나 사고 싶은거 사려고 꿈꾸었겠읍니까? 그꿈을 이루시고 그꿈을 이루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요. 그리고 더큰꿈을 꾸시면서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도 꼭꼭 잊지마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