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들을 들어보면 목사님들은 다 술도 마셔선 안된다고 말씀하시잖아요
근데 사실상 사회생활하다보면 본인의 욕구와 상관없이 술을 마셔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그리스도인들도 그럴 땐 술을 마시는지 궁금해요
또 연예인이나 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교회도 다니고 나름 믿음도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의 술을 마시고 있는 걸 보면 저래도 되나 이런 생각이 드는데 마셔도 되는 건가요 ?
제가 올해 대학에 가거든요
원래 술을 안 마시고 싶었고 그런 다짐을 했었는데
주위 분들 얘기 들어보면 신입생환영회나 선배들과의 관계를 위해서도 술은 필수라는 얘기랑
술을 안마시면 정말 무서운일;ㅋ이벌어진다는 얘기등등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쉽지 않을 것 같아서요
요즘은 어느정도의 필요한만큼의 술은 허용되고 있는 건지 또 진짜 우리사회에서 술 안마시고 살기가 그렇게 어려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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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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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울의생애 작성시간 08.12.03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ㄲㅏ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23:29~35) 님아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가끔 회식이 있으나 그때마다 회식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식사를 했고 절대 술은 마시지 않았지요!!ㅎ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저에 작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대신 회사 생활하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최대한 친철하게 대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 누를 끼치기 싫어서 였지요.. 그리고 술과 관계없이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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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울의생애 작성시간 08.12.03 게 지내는 동료가 많지는 않지만 친한친구 생겼답니다.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시니 먼저 하나님께 이 문제를 의뢰하시고... 꼭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세요..^0^ 하나님께 중보 기도 드리겠습니다.(샬롬)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 <== 이 저희 것임이요(마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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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클리 작성시간 08.12.04 안 마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자리를 피하지는 마십시오. 몸이 안 좋아서 원래 못 먹는다고 하세요. 그냥 가서 사이다라도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하면 됩니다. 피하고 안 가고 하면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과는 상종 못하겠다고 오히려 욕합니다. 술자리는 가시되 몸이 원래 안 좋아서 술 먹으면 안 된다고 하시고 사이다 라도 마시면서 즐겁게 나누세요. 검은 곳에 가서도 검어 지지 않는 것이 곧 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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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레이스 김 작성시간 08.12.04 제 경험상으로는 한잔을 허락하기보단 지혜가 필요한것 같아요^^ 무조건 거부하는것도 복음을 막아버릴수 있다고 보거든요. 세상은 사랑하지 않되, 세상에 있는 사람은 사랑해야 하는것에 불분명한것 같아요^^ 음료수를 소주잔에 받아서 분위기를 맞춰주되 술을 안먹고 같이 어울릴수 있는 방법도 지헤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잔을 허락하면 다음은 자연스럽게 마셔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조금만 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치한다면 오히려 주변에 돕는자를 예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헝상이니 믿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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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수님과의만남 작성시간 08.12.05 술마시면 엉뚱한말이 나올 수 있는데 만약 선장이 술마셨다고 생각해보세요 배가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