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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울의생애 작성시간08.12.03 하나님앞에 의인이라 칭함을 받았던 노아(창6:9)는 방주라는 특권을 받은 복받은 사람이나 그후 농업을 시작하며 노아는 술을 마시고 세 아들앞에서 하체를 드러내는 민망을 보였으며(창9:21) 또한 아브라함 의 족카 롯은 두딸이 준 술에 취해 가족 동침으로 인한 추함과 그로 발생하는 모압과 암몬족속이라는 이스라엘의 대적하는 많은 민족이 발생 되었으며(창19:30~38) 그리고 우리 인류의 역사상 술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그리 잘된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기록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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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울의생애 작성시간08.12.03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ㄲㅏ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23:29~35) 님아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가끔 회식이 있으나 그때마다 회식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식사를 했고 절대 술은 마시지 않았지요!!ㅎ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저에 작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대신 회사 생활하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최대한 친철하게 대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 누를 끼치기 싫어서 였지요.. 그리고 술과 관계없이 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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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레이스 김 작성시간08.12.04 제 경험상으로는 한잔을 허락하기보단 지혜가 필요한것 같아요^^ 무조건 거부하는것도 복음을 막아버릴수 있다고 보거든요. 세상은 사랑하지 않되, 세상에 있는 사람은 사랑해야 하는것에 불분명한것 같아요^^ 음료수를 소주잔에 받아서 분위기를 맞춰주되 술을 안먹고 같이 어울릴수 있는 방법도 지헤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잔을 허락하면 다음은 자연스럽게 마셔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조금만 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치한다면 오히려 주변에 돕는자를 예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헝상이니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