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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셔도 되나요 ?

작성자안쓸건데이거| 작성시간08.12.03| 조회수267|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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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불가항력적은혜 작성시간08.12.03 술과담배는 사회생활에서 부디칠수밖에 없는 난감한 상황맞이하게 됩것입니다.대학을가고 군대에가서 사회에서도 술은 항상 좆아 다닐것입니다. 연예인들을 보고 괜찮다고 생각해서는 절대안된다고 말하고싶구요. 특정환경인건 사실이지만 잘하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술한잔하다보면 더마시게 되고 술로 인한 실수을 범하게 될까 하여 안마시는것이 유익하리라 판단됩니다.자기자신을 통제할 능력있는 사람과연 있을까요.술을 못마셔서 그런게 아니라 안마시는 거죠.
  • 작성자 불가항력적은혜 작성시간08.12.03 전 오히려 술을않마시고 그리스도인임을 몸소보임으로 믿는사람의 참모습을 보여준다면 10명중에 한명이라도 느끼는것이 있을겁니다. 그것이 간접전도가 될수있구요.중요한건 자신이 더욱더 신앙인으로 성숙해지는 과정일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견디어 낼 여러가지 핍박이 있으나 술담배또한 이겨내야할 과정중하나라고 봅니다.여러가지시험을 한단계 발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것이 곧그리스도와 함께 살아갈 이유일것입니다.
  • 작성자 불가항력적은혜 작성시간08.12.03 물론 모임이나 회식자리에서 거절하기 힘든 상황이 될것입니다. 본인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기에 분명한 의사을 밣히시고 떳떳하게 말하세요. 융통성있게 대처하는 것도 필요하니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어울리게 될것입니다 뭐요즘은 심하지않는듯하네요. 믿음의성숙 분명본인에게 큰 은혜가 될것입니다.은혜가 은혜을 더하게 하신다는 말씀..거룩하게 되어가는 과정을 잘이겨내세요.기도많이하시구요.
  • 작성자 정예인 작성시간08.12.03 저희 아들도 같은 고민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대학신입생때(특히 술로 유명한 대학교였으니까요) 술, 담배하지 않는다고 선배들한테 엄청 곤욕을 치루곤했습니다. 하지만 아들은 자신의 소신을 묵묵히 지켜냈습니다. 지금은 누구보다도 믿음직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인정받으며 사회생활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몸에 좋지 않은 술, 담배하지 않으니 건강하구요. "옳은 가치관이나 소신을 지키는 자" 만이 결국 어떤 어려운 일도, 큰 일도 해낼 수 있다더군요.
  • 작성자 바울의생애 작성시간08.12.03 하나님앞에 의인이라 칭함을 받았던 노아(창6:9)는 방주라는 특권을 받은 복받은 사람이나 그후 농업을 시작하며 노아는 술을 마시고 세 아들앞에서 하체를 드러내는 민망을 보였으며(창9:21) 또한 아브라함 의 족카 롯은 두딸이 준 술에 취해 가족 동침으로 인한 추함과 그로 발생하는 모압과 암몬족속이라는 이스라엘의 대적하는 많은 민족이 발생 되었으며(창19:30~38) 그리고 우리 인류의 역사상 술을 좋아하는 사람치고 그리 잘된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기록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엡5:18)
  • 작성자 바울의생애 작성시간08.12.03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ㄲㅏ닭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잠23:29~35) 님아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가끔 회식이 있으나 그때마다 회식자리에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식사를 했고 절대 술은 마시지 않았지요!!ㅎ 이것은 율법주의가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저에 작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대신 회사 생활하면서 직장 동료들에게 최대한 친철하게 대했습니다. 왜냐면 하나님께 누를 끼치기 싫어서 였지요.. 그리고 술과 관계없이 친하
  • 작성자 바울의생애 작성시간08.12.03 게 지내는 동료가 많지는 않지만 친한친구 생겼답니다.하나님께서는 살아계시니 먼저 하나님께 이 문제를 의뢰하시고... 꼭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승리하세요..^0^ 하나님께 중보 기도 드리겠습니다.(샬롬)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 <== 이 저희 것임이요(마5:10)
  • 작성자 버클리 작성시간08.12.04 안 마시면 좋습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그런 자리를 피하지는 마십시오. 몸이 안 좋아서 원래 못 먹는다고 하세요. 그냥 가서 사이다라도 마시면서 이야기 하고 하면 됩니다. 피하고 안 가고 하면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과는 상종 못하겠다고 오히려 욕합니다. 술자리는 가시되 몸이 원래 안 좋아서 술 먹으면 안 된다고 하시고 사이다 라도 마시면서 즐겁게 나누세요. 검은 곳에 가서도 검어 지지 않는 것이 곧 도리이다.
  • 작성자 그레이스 김 작성시간08.12.04 제 경험상으로는 한잔을 허락하기보단 지혜가 필요한것 같아요^^ 무조건 거부하는것도 복음을 막아버릴수 있다고 보거든요. 세상은 사랑하지 않되, 세상에 있는 사람은 사랑해야 하는것에 불분명한것 같아요^^ 음료수를 소주잔에 받아서 분위기를 맞춰주되 술을 안먹고 같이 어울릴수 있는 방법도 지헤로운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잔을 허락하면 다음은 자연스럽게 마셔야 하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조금만 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치한다면 오히려 주변에 돕는자를 예비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경헝상이니 믿어보세요^^
  • 작성자 예수님과의만남 작성시간08.12.05 술마시면 엉뚱한말이 나올 수 있는데 만약 선장이 술마셨다고 생각해보세요 배가 엉뚱한 곳으로 갈 수도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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