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님의 십일조 폐지에 대해서... 저또한 꿈에도 그런 소원? 이 되길 원합니다..만....
전국의 모든 기성교회가 십일조를 하는이상 일반성도들이 기성교회를 다니면서 십일조를 안하고
베겨날수 없다는 거죠....
모든 교파들이 주일성수와 십일조는 성도의 의무중 의무라고 이미 못박았습니다...
자...여기서 가정교회 .... 평신도 교회 다니는분들 제외하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의식은 있어도... 자칫잘못하면 이단소리 듣게 될뿐더라... 갈곳이 아예없어집니다...
막말로 그냥 집에서 평생예배드리겠다..하면 모를까... 이또한 집사람과 상의해야하고... 아이들또한 그렇고...
평생을 기성교회를 떠나 집에서 예배드린다.... 말은 쉽지만.... 이또한 여러가지 고민에 빠지는 사람도 한둘이
아닙니다.. 때론 기성교회가 그립다고도 합니다...
무척외로운 길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의식이 있다고 다 가정교회 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내 생각이 그렇다고 집사람과 아이들을 몽땅 교회못가게 할수도 없고 말입니다...
아이들은 친구도 만나야하고 주일학교도 가고 싶어하겠지 않습니까....
십일조 안하려고 발버둥쳐봤자.... 돌아오는것은 헌금에 인색한자.... 사상이 불순한 사람....이런 말들이 교회뿐만아니라
온 동네에 파다하게 퍼지게 되죠... 그렇다고 하나하나 해명할수도 없고요...
가든님이 차라리 목회자와 신학교 교수들을 상대로 싸워 보십시요....
많이 외롭네요.... 주여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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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 망 작성시간 11.11.18 꿋꿋하게 주님만 바라보고 다녀야 합니다 진리를 선포하는 교회가 있다면... 집사 권사.안되면 어떻고..인색하다소리들으면
어떻습니까?솔직히 돈얘기 안하는 목사 십일조 욕심안내는 목사..한명도 없습니다..누가 뭐라고 하던 주님만 바라보고 다녀야 합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따르고 의지하면 주님만이 주시는 평강의 선물이 주어집니다 그러한 마음의 평강이 진정 예수믿는 사람의 자세인것입니다
교회의 수많은 프로그램을 다 따라가다보면 믿음도 잃어버리고 주님도 잃어버리고 영적 고아가됩니다 -
작성자둔지재 작성시간 11.11.18 몇 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외롭지 않습니다.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 때 어려운 결단을 한 것이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됩니다, 물론 자녀들에게도 알아 듣도록 이해를 시켜서 아이들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떳떳하게 생활합니다,
잘못된 교회를 떠난 것이지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아니라고 아이들과 수시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복음 사랑 작성시간 11.11.23 교회 다니기 싫어서 안 나가다가 신랑이 그래도 구역 예배 하면서 성경을 율법과 복음을 전하자라는
취지에서 겨우 명백만 유지하고 있어요 처음 저도 많이 외로 웠고 내 자신만 괴롭히다가 로마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에서 너를 해방 하였다 우 와 완 자유 지금은 내 마음이 평안해지고 너무 기뻐요 우리는 하나님의 유업을 잇는
아들 이잖아요 아브라함의 기업을 이을 자 하늘에 속한 자 자유 한 자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삼키지 못 할 귀한 주님의 자
녀 힘네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
작성자복음 사랑 작성시간 11.11.23 지금은 사람 보기에 못해 보이고 또 고난도 받는게 정상 ... 율법은 사망의 법 지옥으로 가는 무서운 법 거기서 해방 받았
으니 얼마나 기뿌겠어요 ^^ 우리가 100년 사는 것도 아니고 주님 지으신 사람 많이 섬기며 사랑으로 종 노릇 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