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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들이 갈곳이 없습니다..

작성자시대적사명| 작성시간11.11.18| 조회수18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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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소 망 작성시간11.11.18 꿋꿋하게 주님만 바라보고 다녀야 합니다 진리를 선포하는 교회가 있다면... 집사 권사.안되면 어떻고..인색하다소리들으면
    어떻습니까?솔직히 돈얘기 안하는 목사 십일조 욕심안내는 목사..한명도 없습니다..누가 뭐라고 하던 주님만 바라보고 다녀야 합니다
    진정으로 주님을 믿고 따르고 의지하면 주님만이 주시는 평강의 선물이 주어집니다 그러한 마음의 평강이 진정 예수믿는 사람의 자세인것입니다
    교회의 수많은 프로그램을 다 따라가다보면 믿음도 잃어버리고 주님도 잃어버리고 영적 고아가됩니다
  • 작성자 둔지재 작성시간11.11.18 몇 년이 지나다 보니 이제는 외롭지 않습니다. 사람을 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그 때 어려운 결단을 한 것이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됩니다, 물론 자녀들에게도 알아 듣도록 이해를 시켜서 아이들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떳떳하게 생활합니다,
    잘못된 교회를 떠난 것이지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아니라고 아이들과 수시로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복음 사랑 작성시간11.11.23 교회 다니기 싫어서 안 나가다가 신랑이 그래도 구역 예배 하면서 성경을 율법과 복음을 전하자라는
    취지에서 겨우 명백만 유지하고 있어요 처음 저도 많이 외로 웠고 내 자신만 괴롭히다가 로마서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에서 너를 해방 하였다 우 와 완 자유 지금은 내 마음이 평안해지고 너무 기뻐요 우리는 하나님의 유업을 잇는
    아들 이잖아요 아브라함의 기업을 이을 자 하늘에 속한 자 자유 한 자 그 어떤 것도 우리를 삼키지 못 할 귀한 주님의 자
    녀 힘네세요 아자 아자 화이팅
  • 작성자 복음 사랑 작성시간11.11.23 지금은 사람 보기에 못해 보이고 또 고난도 받는게 정상 ... 율법은 사망의 법 지옥으로 가는 무서운 법 거기서 해방 받았
    으니 얼마나 기뿌겠어요 ^^ 우리가 100년 사는 것도 아니고 주님 지으신 사람 많이 섬기며 사랑으로 종 노릇 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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