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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버치 작성시간12.05.09 저도 목사의 전횡 때문에 두달전 교회를 나왔지만,
목사제도가 옳든 그르든 엄연히 존재하는 직분입니다. 지탄받는 목사도 많지만 존경받는 목사님들도 많습니다.
목사직이 성경적이 아니다 하여 이미 그길에 들어 섰는데 이제사 그만 둔다는 것도 또 다른 율법입니다.
언제나 자신을 낮추고 마음의 귀를 열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세심히 분별하고,
성도들의 영혼을 어떻게 돌보고 나누고 인도할 것인지 늘 노심초사 한다면 님도 반드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자가 될 것입니다.
그러러면 님부터가 하나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야 할 것입니다. 위로부터 오는 사랑의 본질을 깨닫는다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
작성자 스테파노스 작성시간12.05.10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에베소서 4장11절) 원어로는 " 포이메나스" 라는 남성명사 복수를 사용했습니다. 영어로는 "pastors" 영어도 복수로 번역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성경에 목사가 없다는 글을 읽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것은 완전히 사기입니다. 에덴 동산에 뱀이 선악과를 따먹으면 반드시 죽으리라 하였는데 안 죽고 하나님 처럼 눈이 밝아 진다고 한 거와 다를 바가 없읍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이 성경에 목사가 없다고 하던데 혹시 그사람들 그쪽 사람들 아닌지 잘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교회를 공격하는 무리들이 많은데 조심하십시요.속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