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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개혁방

♡복음 이란 무엇일까요?♡(2)

작성자중풍병자|작성시간15.07.07|조회수261 목록 댓글 9


♡복음 이란 무엇일까요?♡(2)


제가 쓰는 글은 무엇을 단정 지으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다양한 관점에서 성경을 생각해 보시라는 글입니다.

 

이 시대는 무엇이든 “하나로 단정” 하는 세상입니다.

사람의 중심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주의 깊게 보셨다면 느끼셨을 것입니다.

인간은 어느 것도 오직 하나로 단정하거나 규정해서는 안 됩니다.

 

모든 확정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교훈 중에 하나는 분명하게 인간은 불완전 하다는 것과

죄의 근성이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는 사실입니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도 밥 먹고 떠오르는 생각 중에서 악이 99%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1%에 희망을 걸고 은혜를 바라며 사는 불쌍한 인생이 바로 접니다.

 

하나로 규정하는 습관, 단정 짓는 습관 모두가 악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마태오의 복음서 5:37

“너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만 하여라.

그 이상의 말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공동번역)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직접 해 주신 말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교훈을 지키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조금만 알면 단정하고, 확립하고, 앞에 나서고, 강하게 주장하고, 가르치고 선생이 되려합니다.

모든 주장은 사람을 살리려는 것이 기반이며 목적이 아니라면 악입니다.

 

의견과 교훈을 다양한 각도에서 이야기 나누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규정하고 문서화 하는 것은 분명하게 죄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곧, 
성경의 말씀을 교리나 신학으로 규정하고 문서화하여 단적으로 규정하고 학습시키는 행위가 큰 죄라는 것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복음에 대하여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기독교가 주장하는 복음이

“예수 천국 불신 지옥”이라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부드러운 말로는 “예수님 믿고 천국 가세요!”가
복음을 대표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진실한 복음은 세상에서 사라진지 오래 되었습니다.

 

제가 하도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그래도 한 번쯤은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라~”는 말씀이나

“예수님을 안 믿으면 지옥으로 직행 한다~~”는 말씀이 성경에 한 번 쯤은 나오리라 생각했었습니다.

 

아무리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저는 포기 했습니다. 
직접 찾아보세요.~! ^^

기독교가 변개해 놓은 천국과 지옥을 그대로 두고 읽어봤음에도 한 번도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사도들과 제자들에게 “천국이 가까웠다”라는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마가복음 16: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그러나 복음은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전파되었습니다.

 

마태복음 3:1~2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4: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약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던 이유 중에서 “복음 전파”는

중대한 사역의 하나였습니다.

 

누가복음 4: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동네들에서도 하나님의 나라 복음을 전하여야 하리니

나는 이 일을 위해 보내심을 받았노라 하시고“

 

이 시대의 거짓 복음은 예수님께서 보내심을 받은 중대한 이유 중에 하나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온통 “예수 천국 불신 지옥”으로만 가득 차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복음의 원문은 “왕국의 소식”이 복음입니다.

“심판의 날이 가까워졌음을 알리는 것”이 복음이라는 사실입니다.

 

기독교는 그러고 나서는 천국도 지옥도 환경만 다를 뿐 영생하는 장소라고 가르칩니다.

이들이 입으로는 하나님을 경외하나, 사실 행위나 믿음으로는 말씀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수천년간 “네가 결단코 죽지 않으리라~”고 말한 사탄의 앞잡이 역할을 하면서

영혼불멸설, 영혼수면설에 이어 영생의 지옥을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에 대적하며

복음을 오직 부와 명예를 얻은 수단으로 사용한 것입니다.

 

지난 수백년간 성경학자도 언어학자도, 유적지와 고고학을 연구하는 사람도

히브리어에서 ‘지옥‘이라는 단어 하나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성경이나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지옥의 개념은커녕 언어나 단어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어와 헬라어의 무덤이라는 단어를 그리스 신화의 내용에서 뽑아 지옥을 만들고 성경을 변개했습니다.

당시의 거대 신앙인 그리스철학과 민간신앙을 성경과 조화시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신앙을 통합하여 지배자의 권력 하에 최대한 많은 사람을 굴복시키고, 
그 뒤를 밀고 있는 성직자라는 자들에게는 어마어마한 부와 명예가 얻어지는 결과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증거가 확실하였고, 
그래서 많은 이들을 통해 증언도 되었었지만 그들의 소리는 전달되지 않았습니다.

 

즉시 증거자료는 인멸되고 증언하던 사람들의 대부분이 처형되거나 투옥되었습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역사입니다.

 

자신들의 부와 명예의 기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자료는 소각하고, 반대하는 사람은 죽이고 고문하던 기독교....

오늘날 우리가 접하는 ‘복음’은 순수하게 그들의 창작물일 뿐입니다.

 

성경은 복음에 대하여 이렇게 말합니다.

 

심판의 날

크고 두려운 날

왕국

천년통치

그 날에, 그 때에, 그 곳에 등등으로 표현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보는 거의 모든 성경에는 ‘천국’이라고 나옵니다.

그러나 복음을 알리는 모든 원문은 ‘왕국(kingdom)’을 사용합니다.

 

복음은 왕국, 즉 심판의 날을 알리는 것이 가장 주된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진짜 천국(새 하늘과 새 땅)과 영생은...

복음, 즉 왕국(심판의 날)이 실현되고 나서야 이루어 지고 주어지는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에 관하여 말할 때 왕국(심판의 날)의 환난에서 구제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꼭 성경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원이란 심판의 날 예수님의 보호아래에 있는 낙원에 입성하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한 편 강도가 얻은 것은 낙원이지 영생이 아닙니다.

 

이사야 11장

1.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2.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3.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4.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5.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6.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살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기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 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 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10. 그 날에 이새의 뿌리에서 한 싹이 나서 만민의 기치로 설 것이요 열방이 그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거한 곳이 영화로우리라

 

왜 기독교는 천년왕국이 분명한 단어를 오직 ‘천국’으로 번역해야 했을까요?

심판의 날을 없애야 하는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심판의 날은 상과 벌이 존재하는 날입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말을 성립시키기 위해서 심판의 날이 있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상은 영생이고 벌은 지옥인데

다른 상이나 벌이 존재하면 그들의 주장이 근본부터 흔들리게 됩니다.

 

더구나 구원받은 자들에 대한 비유에서 다시 버려지는 자들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2: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혼인 잔치에서 쫓겨나면 집에 가서 TV보면서 라면 끓여 먹으면 되는데,

왜 어두운데서 울고, 이를 갈고 할까요?

 

이 비유를 자세히 검토하시고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복음은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통치하심

죄나 의로운 행실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부활함

(심판이라는 의미를 생각해도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예수님을 모르고 살아야 했던 모든 인류에게 예수님을 믿고 회개할 기회가 주어짐

천년의 통치

상과 벌이 공존함

성안의 낙원과 성 밖의 고통 받는 장소가 공존함

예수님을 믿음으로 낙원에 들어감

 

그리고 끝까지 이기는 자들이 ‘새 하늘과 새 땅’인 천국에서 영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구약에서 말하는 복음과 구원에 대한 내용과도 완벽하게 일치하는 것입니다.

 

“때를 정하여 구원자를 보내시고 심판하게 하시겠다.”

“때가 되면 왕을 세워 심판을 집행하겠다.”

“언제가 악행에 대한 보응과 선행에 대한 보답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구약이 밝히는 복음입니다.

시간이 부족하신 분들은 구약의 예언서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바로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성경이 복음에 관하여 밝히는 구원이란 이런 것입니다.

 

이사야 12:1~2

“ 그 날에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주께서 전에는 내게 노하셨사오나 이제는 주의 진노가 돌아섰고 또 주께서

나를 안위하시오니 내가 주께 감사하겠나이다 할 것이니라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이사야 11장과 12장을 이어서 보시면서 구체적인 구원이 언제 어느 때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심판의 날 끝에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시고 모든 피조물이 숭배하는 만유의 주가 되시고

다시는 불행이 없는 세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천국입니다.

그러나 이 천국에 대한 묘사는 성경 속에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육에 속한 우리에게는 설명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저 기대하고 바라면서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보는 기독교 번역의 성경에 있는 ‘천국’은 거의 다 왕국(kingdom of heaven),

심판의 날, 주의 날(Lord’s Day)을 왜곡한 것입니다.

 

히브리어나 헬라어를 모르시면, 일부 영문 성경을 보셔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Jesus answered,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my kingdom were of this world,

then would my servants fight, that I should not be delivered to the Jews: but now is

my kingdom not from hence.

 

세상에 속한 왕국(kingdom of this world)

하늘에 속한 왕국(kingdom fo haven)

‘속한’이라는 것은 위치가 아니고 주권을 말하는 것입니다.

 

복음에 관한 진실을 말하려면 예수님께서 통치하실 심판의 날 ‘왕국’과

진정한 천국 ‘새 하늘과 새 땅’을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꼭 뒤따르는 비난이 있습니다.

 

‘왕국회관의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오해입니다. 더구나 새 하늘과 새 땅은 ‘신천지’라는 말입니다.

복음을 바로잡으려면 이단 소리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왜 이러한 세상이 되었을까요?

 

복음을 전하면 그것을 이용하는 수익집단이 계속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기독교도 초기의 모습은 이렇게 흉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시작하지만 돈을 위해 흉측하게 변해온 것입니다.

 

이단들도 대부분은 복음의 한 줄기에서 아름답게 시작합니다.

그러나 돈을 벌기 위한 수익집단으로 복음을 각색하고 더하고 빼고, 사람을 선지자로, 때로는 예수님으로
심지어는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해서 변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정말 심각하게 가로 막습니다.

이 시대가 칼빈 시대라면 ‘왕..’이나 ‘새 하늘 ...“만 언급해도 죽었을 것입니다.

 

휴~~, 다행히 저는 살아 있습니다.

그러나 칼빈 시대라면... !?

 

그것은 그렇고요,,,

복음을 전한다는 이유로 사탕 하나라도 받아먹는 것이 마음에 크게 걸리지 않는다면

절대 성직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초대교회에 성직자라는 것은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이런 마음은 거지근성에서 시작하여, 도둑의 근성으로 발전하고,

결국에는 강도의 근성으로 끝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 중에서 아무도 성경을 전하지 않아도 하나님께서는 온 세상에 성경이 전달되도록 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반드시 모두 이루어집니다.

 

우리의 복음 전함은 기쁨에서 시작해서 봉사와 희생으로 끝나야 합니다.

내가 노력해서 번 돈으로 다시 내가 노력하고 희생해서 전해야 합니다.

 

이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시고, 성경을 보시면

성경이 초등학교 1학년 수준의 교과서처럼 눈에 확 들어오실 것입니다.

 

나를 구원해 주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다른 이의 구원이 마음속에 간절해진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을 바르게 보는 눈과 귀를 열어 주십니다.

 

이것은 성령감동과는 전혀 다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져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부를 찾는 사람은 부를 얻는 방법이

명예를 찾는 사람에게는 명예를 얻는 방법이

삼위일체의 신을 찾는 사람에게는 삼위일체의 신을 만드는 방법이

 

그리고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을 찾는 방법이

그렇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보이고 자신이 바라는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성경입니다.

 

---

 

전도!

불행하게도 세상이 복음을 전하는 목적의 대부분이 수익입니다.

더욱 불행한 사실은 수익을 바라지 않는 아주 희귀한 경우가 있다고 해도 거의 대부분의 목적이

“내가 성경을 너보다 더 잘 안다!”를 자랑하는 데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글들은 아마 글을 읽으시면서 금방 느끼실 것이고 많이 접하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모든 문장에서 싸움이 납니다.

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친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예로 “노력해야 부활하고 구원을 얻는다.”는 주장을 죽어도 굽히지 않는 사람들이나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얻는다.”라고 주장하고는 남의 글에 착한 행실, 선행 이라는 단어가 나오기만 하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둘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단순하게 하나로 결론 내릴 수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정말 다양하고 조화롭게 쓰여져 있고

글들이 비교되어 우리에게 크고 좋은 교훈들을 남겨줍니다.

 

성경을 접하는 마음은 순수한 아이와 같이,

그러나 이해가 필요한 내용은 장성한 어른 같이 접근해야 합니다.

 

기독교가 전하는 복음은 복음이 아닙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상과 벌이 있는 심판의 날에 왕으로 재림하심을 알려주십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입니다.

 

그리고

 

“만물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실 때에는 아들 자신도 그 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하게 하신 이에게 복종하게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요한계시록 21: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이사야 66:22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는 것 같이 너희 자손과 너희 이름이

항상 있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복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피조물이 있는 세상에 모든 인간을 위한 대속을 치르신 예수님께서 통치자가 되어 다시 오셔서

상과 벌로 심판하시고 모든 지적인 피조물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알고 기뻐하는 행복한 세상을 이룩하고

불경건한 피조물로 무너진 하나님의 주권을 회복시켜드릴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2,000년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나타난 기적들, 방언, 치유, 물위를 걸으심, 오병이어 ...

다 재림하시면 시행하실 기적들입니다.

 

중간에 어느 먹사나 교주나 교황이 일으킬 기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기적과 예언에 미쳐,
교회 안에서 기적을 가장한 불법 의료행위나, 예언을 가장한 점술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OO교회에 가면 예언 잘하시는 전도사님이 계신데,가보자....” 이제 기독교는 다 무속인 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바빌론을 기독교와 잘 비교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

 

복음에 대하여 조금 더 상세한 구절이나 예문, 설명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는 모두 하나님을 찾으시는 분들이 계시니, 불필요한 내용이라 생각하고 과감하게 잘라냈습니다.

 

왜?

우리 모두가 원하는 것은 기복신앙이나 '예수천국 불신지옥'이 아니고

공의로 심판이 끝난 후 에 찾아올 진정한 천국을 기다리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있는 곳인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베드로후서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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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우물가탕자 | 작성시간 15.07.07 우물가탕자 
    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답댓글 작성자mayday | 작성시간 15.07.07 제자도 쉿....
  • 작성자벗꽃 | 작성시간 15.07.07 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칸타타 | 작성시간 15.07.19 편지형제님~~
    오랜만입니다
    기존교회에서 탈출하여

    오직 성경말씀만을 믿는ᆢ
    진정한 성도들을 간혹 만나면서 제자신이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편지형제님의 글을 보면서ᆢ위로받고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지요

    제형제중 큰형님이 시골교회에서 장로가 되었다는 소식이 ᆢ

    마음을 허전하게 만드는군요

    삯군목사들의 거시기역활만 하는 제도권장로들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제가족하나 제대로

    설득 못하는 주제에ᆢ

    댓글 다는것 ᆢ
    조차

    여호와 엘로힘아버지와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ᆢ죄송할따름이지요

    나중에 마지막에 ᆢ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여호와아버지와 ᆢ심판의 주님으로 오시는 아드님이신 예수
  • 답댓글 작성자칸타타 | 작성시간 15.07.19 그리스도의 불쌍히
    여김만을 바라며
    기도하고 있지요

    편지형제님 같이 힘내고 사십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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