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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우물가탕자 작성시간15.07.07 다름을 인정하고 가만히 있으려 했는데....
참으로 중증 이네요....
건물교회에 갖혀있는 목사병에 걸린 병신도 같은 느낌은 무얼까요?
[요한복음4장19절~24절]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
답댓글 작성자 우물가탕자 작성시간15.07.07 제자도 제자도님에게는 "성경구절 하나..." 일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그 성경구절 하나하나가 모여
영적인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그만 참견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그 당시 기득권자들인 유대인들에게
말씀을 하십니다.
{요한복음8장42절~44절]
42.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이 너희 아버지였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하였으리니 이는 내가 하나님께로부터 나와서 왔음이라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요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니라
43. 어찌하여 내 말을 깨닫지 못하느냐 이는 내 말을 들을 줄 알지 못함이로다 -
작성자 칸타타 작성시간15.07.19 편지형제님~~
오랜만입니다
기존교회에서 탈출하여
오직 성경말씀만을 믿는ᆢ
진정한 성도들을 간혹 만나면서 제자신이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편지형제님의 글을 보면서ᆢ위로받고
예수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지요
제형제중 큰형님이 시골교회에서 장로가 되었다는 소식이 ᆢ
마음을 허전하게 만드는군요
삯군목사들의 거시기역활만 하는 제도권장로들이 불쌍하기만 합니다
제가족하나 제대로
설득 못하는 주제에ᆢ
댓글 다는것 ᆢ
조차
여호와 엘로힘아버지와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께ᆢ죄송할따름이지요
나중에 마지막에 ᆢ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여호와아버지와 ᆢ심판의 주님으로 오시는 아드님이신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