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한기총소속 예장에서 출간한 '정통과 이단'에 대해서

작성자oO닉네임Oo| 작성시간04.11.22| 조회수114|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22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견해는 저와 공감이시군요. 하나님의 은사가 싸구려가 되어 잇음을 공감하고 분개하심도 이해가 충분히 됩니다. 저도 이재록 목사 회고록을 제게 보내준 사람이 있어서 읽어 보았습니다. 마치 땀방울이 핏방울되도록 ..잔이 지나가게 해 달라시던..당시 주님을 마치 자신인양 꾸며놓은 회고록..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22 그러나 이렇게 생각 해보았습니다. 오늘 날 병명도 어려운 불치의 질병으로 고통받은 우리 이웃들이 의외로 많음에 놀라기도 합니다. 그러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래 그렇게 해서라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만 해라.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올바른 분별력으로 진리안에서 진정한 자유를 알리라.."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22 마치 이와 같은 일들이 그 옛날 오병이어의 일을 눈으로 목격하고 그 떡과 물고기를 수많은 무리들에게 직접 맛보고 배를 부르게 하였지만...진리를 사모하여 모인 군중이었을까..? 그저 주린 배 채우고자 나아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시면서 주님은 무엇을 생각하셨을까...진정 믿는 자들도 있을수도 있었겠지요. 그러나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22 육신의 주린 배를 채우고자는 이들이 더 많았던 것처럼, 오늘 날도 동일하다고 봅니다. 달랑 병고침만 받고자 나오는 이들이 없을까요? 있다고 봅니다. 딸랑 자신의 물질 부도만 해결하고자 나오는 이는 없을까요? 있습니다. 이런 자를 성경은 입술로만 하나님을 인정하고 마음에는 하나님 두기 싫어하는 자라 하셨습니다.
  •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04.11.22 로마서 1장 28절이 오늘 날 나의 모습이 아닌지..우리는 성경을 하나님의 경고로 받아 들일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특정한 인물에 국한된 하나님의 일은 절대 성경적이 아니니깐 말입니다. 누가 뭐라고 하여도 우리는 기록된 성경말씀을 우리 모두에게 주시는 말씀임을 알아야겠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