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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구약교회.신약교회(5)-차이점(성전)

작성자신추공| 작성시간09.05.05| 조회수10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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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09.05.06 화답에 감사 드립니다. 원 글쓰신 분에게도 이글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음은 영에 속한 것 이지요. 물질 세계를 바라보는 눈에서 영적인 세계로 눈을 돌릴때에 건물이 성전이 될수 없음을 명확히 알게 되는 것 입니다. 귀한글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9.05.06 샬롬. 물론 구약의 장막이나 건물성전들이 참 것 성령인치심 안에서 그리스도 예수 몸 안으로 성전 됨의 그림자인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나 성령의 법이 '비움과 낮아짐'으로만 나타나고 그것이 '거룩하다'로 연결짓는다는 것은 천주교음녀가 내세운 성자들을 바라보게 하는 종교성직에 복종케 하는 거짓영성입니다. 혹 글쓰신이께서 케노시스영성원으로 부터 오신분이 아니신지요?
  • 답댓글 작성자 신추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06 그러면 예수님의 마음을 품으라고 하는 빌립보서 2:5~8 말씀은 왜 기록이 된 것일까요? 비우고 낮아지신 예수님의 마음이 '거짓 영성'이고 '케노시스영성'이란 말인지요?
  • 답댓글 작성자 믿음안에 새 은혜 작성시간09.05.07 신추공님! 빌립보서 부분에서의 비유는 그리스도안에 있는 이미 사랑과 생명의 성령의 법안으로 사는 형제간에 피차를 더욱 귀히 여기라는 권면과 비유이지요. 무한광대하신 하나님을 드러내신 그리스도(하나님의 기름부음)의 한 부분을 열어 보이신것이지요. 그것이 성령(자녀된 우리에게 기름부으신 진리의 영)역사의 전부인 것으로 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입니다. 샬롬
  •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09.05.06 네이버의 에끌레시아 까페분 혹시 아니신지요. 원글의 내용은 별 문제 없어 보이시지만 그 까페의 주장과 유사하다고 하시는군요. 성령께서 아내이고 성령의 법은 잠언의 지혜이다 라고 하시면서 지혜서에서 성령의 법을 찾고자 하시는 분들의 주장이라고 하시던데....만일 아니시면 실례되지만 맞다면 해명을 좀 부탁드려야 겠네요. 원글의 맞는 부분은 차치하고 좀 처음 듣는 주장이라서요.
  • 답댓글 작성자 신추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06 '성령의 법'을 처음 듣는 현실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지칭한 성령의 법이 에끌레시아라는 카페의 전유물이 될 수도 없을 뿐더러 성경이 가르치는 바에 의해 그러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는 데 그렇다면 에끌레시아 카페를 방문해 보아야 하겠네요.^^ 문득 다음 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요5:41)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요5:42)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요5:43)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답댓글 작성자 진달래~@@ 작성시간09.05.06 신추공님께서 생각하시고 믿고 계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은 무엇인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 작성자 신추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06 굳이 성령의 법에 대해 설명하지 않아도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자기를 부인하라"는 명령을 따랐다면 오늘날 교회가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요?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만 따랐어도 그랬을까요? 말씀을 따른다고 말은 하지만 마음은 세상에 가 있었기 때문에 이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심판과 불법 또 죄와 악 그리고 선이라는 단어는 모두 법이 전제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은 어린 초등학생들도 아는 바입니다. 왜 그것을 모호하게 뭉뚱그리고 성경 기록대로 알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인지요? 성령의 법을 제가 말했습니까? 사도 바울이 했습니다. 저의 개인적 주장으로 몰고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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