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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신추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06 '성령의 법'을 처음 듣는 현실을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지칭한 성령의 법이 에끌레시아라는 카페의 전유물이 될 수도 없을 뿐더러 성경이 가르치는 바에 의해 그러한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는 데 그렇다면 에끌레시아 카페를 방문해 보아야 하겠네요.^^ 문득 다음 구절이 생각이 나네요. (요5:41)나는 사람에게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요5:42)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요5:43)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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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추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5.06 굳이 성령의 법에 대해 설명하지 않아도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자기를 부인하라"는 명령을 따랐다면 오늘날 교회가 이 지경까지 되었을까요?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는 말씀만 따랐어도 그랬을까요? 말씀을 따른다고 말은 하지만 마음은 세상에 가 있었기 때문에 이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심판과 불법 또 죄와 악 그리고 선이라는 단어는 모두 법이 전제되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단어라는 것은 어린 초등학생들도 아는 바입니다. 왜 그것을 모호하게 뭉뚱그리고 성경 기록대로 알려고 하지 않으시는 것인지요? 성령의 법을 제가 말했습니까? 사도 바울이 했습니다. 저의 개인적 주장으로 몰고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