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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의 광풍을 맞은 아픔... 함께 나누면 좋겠네요...

작성자맑은샘(성일)| 작성시간11.01.29| 조회수6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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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선형 작성시간11.02.01 구제역의 재앙이 불어 닥친지 오래됐습니다. 농민이 몇 년씩 길러온 소 돼지를 처분하려고 차에 실려가는 것을 보며 괴로움의 눈물을 닦아내고, 죄없는 생명이 구덩이 속으로 생매장되는 비명을 보면서도 별실감을 못느끼고 살았습니다. 그리고는 우리가 먹을 정육점 고기 값이 뛰었다고 하니 그제서야 실감나는 한 인간의 몰인정함을 자백하니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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