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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문신을 새기지 말라고 하십니다..

작성자나드향|작성시간15.04.13|조회수1,462 목록 댓글 7

새벽에 기도 하는 가운데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문신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문신하면 안된다고 하십니다.

왜 문신을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도해보았습니다..문신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갑자기 들은 음성이라서 다시 묻습니다..

문신을 하지 말아야 한다 다시 음성이 들립니다.

기독교적 십자가 라든지 글자라든지를

기족신자도 몸에 문신을 하는 분들이 많이

하는데 그런것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크리스찬 연예인들까지도 몸에 문신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미국에서는 심지어 목사님들까지

몸에 기독교적 문신을 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문신으로 복음을 전하겠다는 신자들이 있어

이에 대한 찬반양론이 뜨겁다 들었습니다. 

 

가많이 생각해보면 고후 6장 15절에 보면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하나를 이루며

믿는자는 주님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주님과 합한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우리는 교회;들이요 그분의 지체들입니다.

그렇기에 그분의 지체들 이라면 한몸인데 주님의 몸에 무늬를 

놓을수는 없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자들이 성경적인 내용의 글귀나

그림을 몸에 새기는 것은 이전에도 많았지만,

최근에는 이를 하나의 선교활동으로

조직화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생각해볼 문제다 싶었습니다.

 

지난 8월에 워싱턴주 시애틀센터에서는

제 4차 시애틀 타투(Tatoo; 문신)

컨벤션이라는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행사의 준비위원장인 데이먼 컨클린(38)은

기독교 신자이며, 그의 손과 팔, 등, 목 등

몸의 여기 저기에는 기독교적 내용을 담은 문신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그는 시애틀에서 문신을 새겨주는 '수퍼 지니어스'라는

업소를 운영하고 있는 타투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그는 타투 아티스트인 동시에

복음주의적인 신앙을 가진 신앙인으로서

가게 안에서도 틈만 나면 성경을 읽고 공부한다고 합니다.

믿음이 좋은 그리스도인이겠으나 무엇이든

주님께서 금하시는줄 모르기에 그렇게 할수도 있을테지요.

 

그는 원래 알콜 중독자였지만

하나님을 만나면서 알콜과 마약을 끊고

13년 째 신앙생활을 하고 있으며,

범죄자의 전유물처럼 여기는

타투를 활용하면 뒷골목의 사람들에게도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크리스천 타투아티스트가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몸에 문신을 새기는 것을

엄하게 금하고 있는데다가,

선민 이스라엘이 점령한 가나안 땅은

이교도들의 문화가 뿌리내린 곳이었습니다.

레위기 19장 28절에 의하면 “

죽은 자를 위하여 너희는 살을 베지 말며

몸에 무늬를 놓지 말라”고 했습니다.

 

신약에 관점으로 본다면

고후 6장 15절에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라는 말씀을 생각해보면 ..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지체 또 몸으로서

이제 주님과 합한영이 되어 있기에..

그리스도의 몸에 문신을 새기는 것이 될것입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을 물으신다면

눈섭이나 아인라인도 안하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미 모르고 하신분들도 많이 계실것이고

또는 신앙의 자유를 가지고서 하신분들도 있으실것입니다.

그러나 자유의지를 주셨으니 각자 믿음으로 하시는것이 좋겠지요.

 

구약에도 이미 유대공동체 안에

이교도들의 문신행위가 감염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 죽은 사람들에게 문신하는것은

이교도적인 행위인것입니다.

그런 행위를 금한 것입니다.

신명기 14장 1절도 주목해야 합니다. “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자녀이니

죽은 자를 애도할 때에 자기 몸에 상처를 내거나

눈썹사이 이마 위의 털을 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너희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교도들의 관습을 따르거나 본뜨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하신적이 있습니다.

 

살전 5장22절

악은 모양이라도 버려라 하십니다.

많은 성도들이 문신을 합니다

특히  믿는 영적 리더들도 합니다.

심지어 크리스찬 연예인들은 성경을 몸에 새기기도합니다.

혹은 선교적인 목적으로

몸에 이런 저런 문신을 새겼다가

나중에 지우지 못해 후회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오늘 새벽 분명히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몸에 문신을 새기지 말아야 한다 하셨습니다...

몸에 문신을 새기지 않아야 한다 하십니다.

저도 제게 왜 그런 말씀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암튼 그렇게 말씀 하시어 글을 드립니다.

 

나드향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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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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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자그니 | 작성시간 15.04.13 아멘!
  • 작성자바시니 | 작성시간 15.04.13 많이들 하셨어요 사모, 권사,집사님,, 울 교회 집사님들 100% 로 다 하셨습니다 저만 자연산 이구요~~
    저아는 은퇴하신 사모님 저보고 안한다고 그러시네요~~
    영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바시니 | 작성시간 15.04.13 그 사모님 당연 하셨고요~~
    시찰내 삼님들도 거의 다 하셨던데요~~ㅎㅎ~~
  • 작성자넓은바위 | 작성시간 15.04.14 댓글다신 사모님들은 눈썹을 안하신분이시군요
    저는 눈썹이 반도막만 있어서 울 집사님딸이 서울에서 내려와서 해줬어요 어머니댁에 올때마다
    제 눈썹이 짝짝이로 그려져서 해드려야겠다고 맘먹고 장비를 들고오셨어요 10년전이네요
    눈썹문신이 아니고 반영구화장이라고 했어요
    점점 흐려지고 있어서 화장할때 펜슬로 그려야되요
    이것이 문신인가요?
    문신은 몸에 글이나 그림을 그려넣는것으로 알고있는데...
  • 작성자레베카 | 작성시간 15.04.20 아마 어제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있었던 힐송워쉽공연이 있는 것을 아시고
    문신에 대해 말씀 하셨나 보네요~~
    그 집회를 인도하는 목사가 문신을 했다더군요
    문화라는 이름으로 침투된 많은 것들이 있지만 잘 분별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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