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3회 산행
사진 : 김성해 김윤희
날짜 : 26년 6월 21일(일)
코스 : 동화마을(대천동)
점심 : 강성진 교장 스폰
참가 : 14명
강대원(김용칠) 고두승(전우옥) 임광숙 백영희 강성진 고유봉 고창익 김성해 김윤희 오창성 이석련 황요범
내용 : 오늘은 동화마을을 탐방하였다. 수국이 절정을 이뤄 장관이다. 1년 중 가장 풍광이 좋은 시기인 것 같다.
14명이 참가해 좋은 시간을 보냈다.
점심을 제공한 강성진 교장에게 감사한 마음이다.
접짝뼈 국이 다들 맛이 좋다 한다.
출발 시간 때문에 버스 코스를 정할 수밖에 없던 점을 양지하기 바라며, 사전 준비하면서 애쓰지만 부족한 부분은 넓은 도량으로 이해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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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수(怡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각양각색의 색깔이 어울려 풍만함으로 가득했던 동화마을의 수국꽃 풍광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마음을 온통 빼앗길 정도로 매료되었던 이번 803회 산행은 그야말로 아름다움과 넉넉함의 극치였습니다. 멋진 풍경 속에서 일8산악회의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장개갈때 먹어본 죱작빼 국, 803회 처음으로 속상함을 표출했던 대장님의 속상한 마음을 우린 다 알고있는데 대장님만 모르고 있었네요. 이래서 일8산악회가 탄탄해져 갑니다. 오늘은 행복했습니다
ㅡ 황요범 ㅡ -
작성자이수(怡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오늘 대장님 수고 많았습니다
덕분에 우리들은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강성진 교장선생님 접짝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ㅡ 김성해 ㅡ -
작성자이수(怡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김윤희 총재
사진 용량이 초과되어 일부 등재가 되지 않아
올리지 못했으니 이해하세요! -
작성자이수(怡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대장께서 수고하고, 애쓴덕에 구경 잘했어요
이제 편안한 아음으로 편히쉬시고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ㅡ 강성진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