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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수(怡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각양각색의 색깔이 어울려 풍만함으로 가득했던 동화마을의 수국꽃 풍광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마음을 온통 빼앗길 정도로 매료되었던 이번 803회 산행은 그야말로 아름다움과 넉넉함의 극치였습니다. 멋진 풍경 속에서 일8산악회의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장개갈때 먹어본 죱작빼 국, 803회 처음으로 속상함을 표출했던 대장님의 속상한 마음을 우린 다 알고있는데 대장님만 모르고 있었네요. 이래서 일8산악회가 탄탄해져 갑니다. 오늘은 행복했습니다
ㅡ 황요범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