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흙피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0
제단에서 외치는 소리가 그분의 본연의 모습일까? 더 나아가 그 소리와 삶이 판이하다면 어떤 모습이 진짜일까? 우리는 쓰러질 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 그 쓰러짐이 엎드려 기도하라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신재웅 목사님이 말씀하십니다.
작성자흙피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0
신재웅 목사, 군목을 하면서 병사들의 간식이라도 챙겨보려고 비정규직으로 이중직을 하면서 평신도의 삶의 팍팍함을 체험했다. 적은 월급에 십일조를 떼고 교회학교행사를 위해 연월차를 내는게 쉽지 않다는 평신도의 삶을 체험한 저자의 글의 일부입니다. 나름 고상한 목회자의 입장이 아니라 평신도의 삶을 체험함으로써 평신도의 입장에서 기도하게 되었다는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낮고낮은 땅위로 오신 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