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범생이의기도작성시간19.05.01
학교에서는 우리를 절대로 대변해 주지 않습니다. 우리가 직접 한분한분이 교육청 홈페이지나 시의원.국회의원등에 소통차원에서 만나고 카톡하고 자료를 보내여 우리의 실상을 알려야 합니다.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각자가 노력하고 울어야 합니다. 힘내세요.
작성자호랑이작성시간19.07.16
제가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것처럼 우리도 해 낼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심적 역할을 할 수 있는 분들에게 힘을 주시고 기회를 주세요. 전국에 배움터지킴이 선생님들께서 가장 바라고 있는 염원이요. 숙원입니다. 그리고 지금이 그렇게 할 수 있는 가장 기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