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壽福(수복)

작성자봉두 총각| 작성시간12.04.05| 조회수35| 댓글 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成佛華 작성시간12.04.05 증조할머니 처럼 건강하게 장수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글을 읽으니 우리 친정 증조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그 분도 100수를 건강하게 사셨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봉두 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5 성불화님도 증조할머니가 계셨군요.
    요즈음엔 백세가 흔하지만 30년전엔 저희 증조할머니가 경남에서 최고령이라고
    군에서 그당시 인구조사 하러온이가 그러셨답니다.

    1890년생이셨지요.제가 태어나던해 사과를 심었는데
    저 사과가 여는것을 볼수 있을래나 했는데 이렇게 오래 그 사과를 다먹고 있구나라고

    사과를 볼때마다 그러셨지요.
    제일 닮고 싶은분이 그분이셨습니다.

    저도 그분처럼 건강하게 95까지 살다가 가고싶습니다.
    성불화님도 부디 무병장수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 海印心 작성시간12.04.05 봉두총각님 기억력도 대단하시네요
    동시대를 살아가는데도 기억할수있는게 별로 없습니다
    수명은 뜻대로 할 수없지만 사는동안 누구라도 건강하게
    살수있길 발원합니다 고맙습니다_()_
  • 답댓글 작성자 봉두 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5 해인심님도 항상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경성(慶聖) 작성시간12.04.05 태어 났으니 한번은 가야겠지요..연생연멸...갈때 편안하게 갈수있기를 바라면서...
    열심히 수행정진..보살만행을 해야 겠습니다...........성불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 봉두 총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05 예전에 이불을 새로 손질하고 호청을 갈아 끼울때 제가 바늘에다 실을 꿰어드리곤 하였지요.
    증조할머니는 시력이 저보다도 좋으셔서 누가 바늘에 실을 빨리 넣는가를 여러번 시합을 했었는데

    제가 다 졌었습니다. 할머니가 무명실을 바늘에 꿰어달라시면
    제가 실을 아주아주 길게 해서 드렸습니다
    .
    그랬더니 증조할머니와 할머니가 저더러 너의 명이 참 길겠다시며 허허 웃으시곤 하셨지요.
    옛부터 내려오는말에 실을 짧게 꿰는사람이 단명을 한다는군요.
  • 작성자 자비향 작성시간12.04.05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