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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김정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4.20 제 카메라에는 황전도사님과 찍은 사진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양지꽃은 목사님이 올린 사진의 맨아랫쪽에 있는 것입니다. 진달래는 일명 참꽃이라고도 하며, 잎이 나기 전 4월 초순이나 중순(남부지방 기준) 잎이 나기 전에 피는데 생으로 먹기도 하고 화전을 부쳐먹기도 합니다. 산철쭉은 개꽃이라고도 하며, 4월 말이나 5월 초순, 잎이 난 후에 피는데, 꽃받침 부근에 독소를 지닌 끈끈한 액을 분비하기 때문에 먹을 수가 없습니다. 야생화 사진은 우선 제가 가진 자료들을 올려드리고 다음에 찍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만 저도 잘 모르는 것이 참 많아서 자신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