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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1 그게 좀 저렴한 가격이면 괜찮은데.... 제가 좀 친구가 많거든요. 그래서 친해지만 자기가 뭐 좋아한다 그 이야기만 계속 하는 사람도 있는거 같아요. 최근에 사귄 애는 KARA CD가 없다가 처음 편지에 썼는데 두번째 편지 세번째 편지 점점 성의가 없어지더니 또 카라를 좋아한다고 넌 어떤 음악가를 좋아하냐고? 대답 해줬는데 너무 스웨페가 강하면 끊어버리는 게 낳겠죠? 편지속보니까 메모지 5장 넣어져 있던데... 이러면서 CD를 원하다니. 계속 말하니까 이상해 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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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1 대놓고 요구하지는 않지만 자기가 싫다 ( 특히 한국 음식 싫어한다 이런 친구도 봤구요 아마 한국 먹을거 보내지 말라는 뜻이겠죠? , 어떤 애는 한국 음식 좋아한다는 애도 있는데 ) 공통점은 다 한국 화장품에 환장했나봐요. 한국와서 사가지 왜 나보고 내가 무역상이냐? 일본 화장품 비싸기만 하고 양도 적고 그렇게 좋지 않더구먼. 아마 일본 친구들도 자기네 화장품이 한국꺼랑 별 차이없는데 비싸다가 생각하는 거 같아요. 그러니 한국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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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2 오래 편하게 친구 사귀고 싶은데.... 어떤 때는 그쪽이 목적이 너무 강하면 힘들더라구요. 화장품 원하는 친구는 괜찮은 친구인데 제가 또 화장품 보내는 게 어렵다고 끊어버리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한국 마스카라 원한다고 너는 뭘 원하냐고 그러던데 제가 계속 화장품 교환하는 건 무리거든요. 제가 사온 MAC화장품 일본에서 사온 2개의 마스카라도 잘 사용하지 않아서 굳어버렸는데. ;;;;;;; 맞아요. 부담스러워요!
다들 한국 화장품 붐이 일어났나? 다들 왜 이리 환장한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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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3 아마 Swapper라서 그런거 같아요? 저는 그냥 소소한 선물 교환을 좋아하는데 친하다 보니까 더 강하게 나오는 거 아닐까 생각되네요. 맞는 말인거 같아요 주변의 누구한테 좋다고 보내달라고 하면 보면 준 사람이 있으니 다 그런가 하고 그런가 봐요! 도대체 누구야? ㅋ 저도 상대방이 원하는 선물 보내고 싶지만 많다 보니까 그들의 다 욕구충만해 줄 수 없어요. 화장품 BB크림 특히 말 많이 하던데 ( 직접적으로 달라는 말은 않하지만 ) 자기 그거 좋아하는 말 많이들 해요. BB크림이 애이름이냐구? ㅡㅡ; 나도 BB크림 잘 사지 않고 얻어다 쓰는데. 자기들이 와서 사지. 엔화때문에 한국 화장품이 엄청 싸게 느껴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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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3 페꼬짱도 100엔이던데... ㅡㅡ; 그런 것도 무게때문에 돈 많이 나올까봐 말 못하는데 화장품은 가볍고 비싸니까 서로 좋다고 생각하나봐요. 제 입장은 계속 화장품 이야기하면 부담스럽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행히 친구한테 항상 보내기 힘들다고 하니까 이해해 줬어요. 정말 다행이예요. 이런 거 가지고 친구끊어버리면 정말 아니 잖아요. 우정이 우선이고 선물교환은 재미로 하는 거니 서로 부담스럽게 않하는 편이 (비싸지 않은 선물)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가볍고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의 선물 교환을 희망해요. 여러번 해보니까 오래 친구할려면 부담스럽지 않은 게 최고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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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8 네 그래야 겠어요. 어제 친구가 제가 보내준 프랑스 초콜렛 받고 기뻐하면서 다들 화장품으로 소재를 돌리니까 안되겠어요! 자꾸 너 무슨 화장품 좋아하냐고? 그러면서 교환 은근히 비추죠. 그쪽에서 와서 만약 내가 안가면 굉장히 기분 나빠 할꺼 잖아요. 예의상 당연히 보내주는 건데. 자꾸 왜 화장품 이야기만 하는 지 몰라요.
자꾸 선물 교환하는 사람도 아닌데.... 천천히 해야지. 외국 아기 엄마나 주부들 특히 조심하세요. 완전 선물 광이예요. 똑같이 보내고 똑같이 오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다 그런 건 아니지만 ) 고등학교때는 그저 교환이 즐거워서 가격 상관않하고 주고 받고 했는제 요즘.... 음 -
작성자 penpalove☆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8 저는 화장품 이야기 하고 싶지 않은데 그 쪽에서 계속 하니까 난처하네요. 한국 김이나 김치이야기 계속하고. 선물교환했다가 그쪽에서 마음에 들지 않아서 ( 똑같이 우편비용과 가격 합해서 비슷하게 보내는 걸 요구하면 ) 사이 나빠지면 그건 정말 제가 원하는 길이 아니거든요. 선물교환안하고 말지 차라리 부담스럽지 않는 싼 선물 1~2 선물 교환하면 모를까. 무슨 화장품은...... 한국 화장품이 싸고 좋데요. ^^ 나한테는 안싼데. 코코팜므님 답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른 나라 친구 사귀어 볼래요. 감사합니다! 프랑스인(원래 알제리인 여성), 노르웨이(여성), 스웨덴(남성) 최근 친구할려고요. 일주일 한두번 메일교환하니까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