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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쭈쭈언니 작성시간22.03.28 전 다행인게 아이가 병원만가면 난리 그런 난리가 없어서 혈당곡선도 못그리고 채혈기 딸깍소리때문에 자가혈첵도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초반에 3개 정도는 부착도 잘되었고, 오차도 크지 않아 큰 도움 받았었어요. 그 뒤로는 헬이었어요ㅋㅋ
오류로 종료되기도하고 부착실수로 금방 떨어지기도 하고 피부는 엉망이 되어서 9개월 동안 쉬고 뇨스틱으로만 관리하면서 중간중간 병원에서 최저혈당 확인만 하고 있다가 이번달에 한번 붙였네요.
여전히 돈값 못하는 중이더라고요ㅋㅋ꼭 리브레가 아니더라도 자가혈첵 또는 타이트한 관리는 안되더라도 저같이 관리하는 방법도 있으니 넘 걱정마셔요🙂 아이가 공놀이를 그렇게 좋아하는데 하게 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