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갑작스럽게 3일 아팠는데 오늘 오후에 호흡곤란으로 병원가서 치료중에 별이 되었습니다. 아직 믿기지도 않고 멍하고 엄마가 너무 우셔서 위로해드리느라 경황이 없네요. 독일 여행이 마지막 가족 여행이 되었네요. 소식 또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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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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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빠마군♡ 작성시간 18.06.22 사랑이 고통없는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힘내세요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단비네 작성시간 18.06.22 마지막에 좋은 곳에 여행도 다녀오고 많이 행복했을꺼 같아요 사랑이가요~
좋은 추억가지고 무지개 다리 건너 기다리고있을꺼 같아요~ 힘내시고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하영 작성시간 18.06.22 사랑이가 하늘의 예쁜 별이 되었군요 이방의 모든 아기들이 내아이 처럼 느껴지네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사랑아 아픔이 없는곳에서 맛있는거 많이 먹고 마음껏 뛰어노렴
사랑이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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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푸michelle 작성시간 18.06.22 아니 어쩌다가 ㅠ
힘내세요..
사랑이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보리왕자 작성시간 18.06.22 독일여행도 감행하시고 사랑이도 대견하고 가족분들도 대단한 사랑이라고 생각했었는데..너무 안타까운소식이네요.
사랑이가 행복한 기억을 하고 떠났을꺼예요.어머니 위로많이 해드리시고 많이 추억하세요.
사랑이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