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피츠9살 영남이 엄마에요
당뇨가 와서 입원을 했다가 퇴원한지 1시간만에 호흡곤란으로 죽을뻔해서 응급실을 갔더니 폐수종이 왔더라구요
눈도 겨우뜨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입원중인데
너무 무섭고 마음 아파요
다시 뛰어놀고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텅 빈 집에 저도 모르게 영남이를 찾게되고
너무 우울하고 힘이 들어요
같은 상황이셨는데 잘 키우고 계신분들도 많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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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미니엄마요 작성시간 20.03.23 영남이 명복을 빌어요
힘내세요
시간만이 약이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23 괜찮아질수있을까요.... 지금은 순간순간 심장이 찢기는 기분이에요.. 눈물은 계속 흐르고
아무리 진정하고싶어도 진정이안되요 -
답댓글 작성자미니엄마요 작성시간 20.03.23 윤영남 지금은 그래요
시간이 지나야 하더라고요
저도 보내고 힘든시간 보냈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
작성자축복맘 작성시간 20.03.23 가슴이너무 아프고ㅠ눈물이나네요...
사진속에 영남이보니까 얼마나 사랑받고컸는지 알거같아요
영남이 지금은 소풍가서 먼저간 친구들만나서 인사하고 같이뛰놀고있겠네요..이제 아푸지도않을거고 맛있는간식도 원없이먹을거에요 영남이가ㅠ엄마 많이힘들지않게 꿈속에자주나와주길 바래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3.23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만지고싶구 .. 빨리 만나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우리 예쁜 영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