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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당뇨에 폐수종

작성자윤영남| 작성시간20.03.22| 조회수338|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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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두부맘 작성시간20.03.22 에휴..ㅜㅜ
    퇴윈했다고 좋아하셨을듯한데 바로 또 입원이라니요ㅜㅜ
    저도 입원시키고 집에 와선 종일 울었었어요
    애기가 얼른 나아서 엄마품으로 돌아오길요
  • 답댓글 작성자 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2 영남이가 오늘 4시에 하늘나라로 갔어요, 여기보다 좋은 곳일꺼라 믿고있어요... 기도해주세요........
  • 답댓글 작성자 두부맘 작성시간20.03.22 윤영남 하...지금 너무 놀래서..ㅜㅜㅜㅜ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할지....
    병원에 두고오는 마음도 찢어지는데 보내면..아....
    아가~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건강해야돼ㅜㅜㅜㅜㅜㅜ
    이럴땐 내가 개를 왜 키웠을까 싶은 생각만...너무 마음 아프네요..휴
  • 답댓글 작성자 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2 두부맘  너무 미안하고 안쓰럽고 아직도 안믿기고 심장은 다 뜯겨나가는 기분이네요.... 우리 두부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잘 지내길 기도해요
  • 답댓글 작성자 두부맘 작성시간20.03.22 윤영남 울고싶은만큼 실컷 우세요ㅜㅜ
    저도 같이 울어드려요..ㅜㅜ 너무 마음 아프네요
  • 작성자 남쌤♡행운이 작성시간20.03.23 영남이가 잘견디고 고비를 잘 이겨내줄거라 믿었는데 ㅠㅠ결국 눈을 감아버렸다니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하늘에선 부디 아프지말고 맘껏 뛰어놀고 맘껏 웃으며 지내길 간절히 바랄게요 ㅠㅠ
  • 답댓글 작성자 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3 당연한거겠지만 생활이안될정도로 너무 힘들고 .. 집에선 나왔어요... 눈물만 나고 진정이안되요 ...제 마음이 조절이 안되서 미치겠어요...
  • 작성자 미니엄마요 작성시간20.03.23 영남이 명복을 빌어요
    힘내세요
    시간만이 약이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3 괜찮아질수있을까요.... 지금은 순간순간 심장이 찢기는 기분이에요.. 눈물은 계속 흐르고
    아무리 진정하고싶어도 진정이안되요
  • 답댓글 작성자 미니엄마요 작성시간20.03.23 윤영남 지금은 그래요
    시간이 지나야 하더라고요
    저도 보내고 힘든시간 보냈는데 지금은 많이 편해졌어요
  • 작성자 축복맘 작성시간20.03.23 가슴이너무 아프고ㅠ눈물이나네요...
    사진속에 영남이보니까 얼마나 사랑받고컸는지 알거같아요
    영남이 지금은 소풍가서 먼저간 친구들만나서 인사하고 같이뛰놀고있겠네요..이제 아푸지도않을거고 맛있는간식도 원없이먹을거에요 영남이가ㅠ엄마 많이힘들지않게 꿈속에자주나와주길 바래요 힘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윤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23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만지고싶구 .. 빨리 만나고싶어요.. 만나고싶어요 우리 예쁜 영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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