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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빈 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4.07 아까는 내가 관여하기 싫어서 화만 내고 왔어요.
다들 포기한분위기라 내가 참견할필요가 있나 싶고요..
나는 친정에서는 잔소리꾼이라서 나를 어려워하거든요.
더구나 사돈집일이니...
그래서 일단 님들의 의견을 취합해서 내일 조카 며느리와 통화해서 대책을 세워 보려고요.
얼마나 적극적으로 찾았나하고요.
올케도 뭉치를 그렇게 예뻐했는데도 직장에 매이다보니 .. 포기하는눈치더라고요.
나도 남편눈치보랴.. 빈이에게 매이랴... 오빠와 부딪히기싫어서 ... 그냥 왔거든요.
와서 보니 내 태도도 후회스럽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