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무자게 오는 어제 저녁
대장님이 산아....모 무러 갈끼고................
평일날 장어나 오리나 무거보앗자 전부 씰데엄는것이고
매립지 평화아구찜집으로..
황금마차 아구찜집은 사십년 욕사를 자랑하는 건아구찜집인디
넘 매워서리 대장님이 심들어해서리
생아구 사용하는 평화집으로..
긴데 이곳 아짐 무자게 웃기신다.
무조건 웃으시고 평소에 농담안하는 대장님도 썰렁한 농담하셔도
잘 받아주신다...
기라고 이집 특별한 반찬이 잇는데 바로 청량고추와 곁들여묵는
갈치 속젖이다...거의 주금이다...
긴데 내도 아구찜하고 대구찜 만들어도 사리거사님 방식을
고수하는곳은 몇군데 보지몬햇다..
오날은 어제의 출혈을 감수하기위해 우유로 때워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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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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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09 햄 기기 아이고 새벽되니 잠도 엄어지고 기래서 새벽에 나서신것 아임니꺼..디단하심돠..햄집 추어탕 묵은지가 천년만년된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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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입속의말 작성시간 05.08.09 니는 안 늘나 시불넘아...초저녁부터 누부가 잠 잔다고 시껍햇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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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09 ㅋㅋㅋ 햄도 옛날로 치면 할아부지이신데 우째 아그들 쓰는 표현을......ㅋㅋㅋ 할아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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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벗 작성시간 05.08.09 글채...맞제.....나무그이 초저녁에..............일찍자지제.................나도 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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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8.09 햄은 잠만 일찍 주무시잔아요...누룽지탕 물때마다 햄 생각합니다.. 자주 묵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