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존 아짐.. 작성자산| 작성시간05.08.09| 조회수37|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입속의말 작성시간05.08.09 새벽 4시30분에 진주 통과하다... 폰 세리모 말은 못하고 신경 곤두 설까바 마 고홈 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09 햄 고기 뜨러 댕겨오셧슴니까..그시간이면 일나는시간임돠...징말 부지런하십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입속의말 작성시간05.08.09 장마지고 물난리나고 해사이 고기 잡은지가 깜한데다 날이 덥어노이 앵가이 죽나...그래서 마 새벽에 함 가밨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09 햄 기기 아이고 새벽되니 잠도 엄어지고 기래서 새벽에 나서신것 아임니꺼..디단하심돠..햄집 추어탕 묵은지가 천년만년된것같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입속의말 작성시간05.08.09 니는 안 늘나 시불넘아...초저녁부터 누부가 잠 잔다고 시껍햇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09 ㅋㅋㅋ 햄도 옛날로 치면 할아부지이신데 우째 아그들 쓰는 표현을......ㅋㅋㅋ 할아부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한벗 작성시간05.08.09 글채...맞제.....나무그이 초저녁에..............일찍자지제.................나도 글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08.09 햄은 잠만 일찍 주무시잔아요...누룽지탕 물때마다 햄 생각합니다.. 자주 묵지는 않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