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주천 관장님 이 번 경기 하시는 걸 보니 새삼 관장님의 수준 높은 경기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배움 배움이 되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그 쪽 강화 체육관에서 많은 수련생들에게 축하 받으시길 바라며 관장님께 지도 받고 있는 수련생들의 실력이 한층 더 향상될 것을 믿어봅니다. 관장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작성자初心작성시간10.05.15
그동안 무기력하던 이 넘에게 새로운 활력을 넣어주시고 새로운 도전과제를 불어넣어주셔서 생활의 활력을 찾게 해주신 관장님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관장님 건강하시고 일익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스승의 날을 맞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군요 관장님을 만난게 저에게는 행운이므로 이 행운을 잃지 않도록 오랫동안 소중히 잘 간직하고자 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작성자初心작성시간10.05.15
오늘은 스승의 날! 케익, 찐감자, 음료에 선물까지.. MARC 팀카운터 멤버들..그리고 반달 이도영..(진짜 반달은 어디갔는지.. ^^;;) 너무 고맙구나~ 내가 해 줄 수 있는 수많은 것들을 쉴새없이 퍼주는 것만 생각하고 있단다. 다 받아 먹도록~ 화이팅! 작성자Go Marc작성시간10.05.15
이거 자꾸 지니까 할말이 없습니다. 이러다가 습관성패배로 굳어질까 염려도 되지만 져도 다른분들과 달리 마음에 후유증이 그리 크지 않습니다. 경기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저한테는 행복이고 축제입니다. 물론 이기는 것도 좋지만 지면서 배우는 것이 더 많다고 느끼기 때문에 앞으로도 더 많이 지면서 많이 배울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제입장에서 시합에서의 승리는 아직은 사치스러운 치장에 불과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향후 혹시 저하고 시합에서 만나게 될 분들은 마음 편하게 임해 주시고 좋은 기술지도 부탁드립니다.작성자初心작성시간10.05.14
어제 주짓수시합 처음으로 가봤는데 땀이 저절로 났어요. 한 번 가보길 잘한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짧으면 한달? 길면 2개월정도 체육관에 나가지 못 할것같습니다. 팀카운터 모두 운동 열심히 하고 관장님께서는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여름에 다시 오겠습니다.작성자[하상범]간격조절작성시간10.05.10
시합에 출전한 MARC 회원 여러분들의 입상을 바랐지만 한편으론 패배를 바랐습니다.. 패배는 성공 플랜을 작성할 때 필수 불가결한 큰 부분입니다. 발전, 목표달성, 성공으로 가기위한 에너지 입니다. 또한 패배는 여러분들의 선택을 부추기는 역할도 합니다. 더 집중하게 될지 포기하게 될지를.. 패배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따라 회원 여러분들에게 양날의 칼처럼 작용할 것입니다. 교훈을 주게 될지.. 좌절을 주게 될지.. 전 패배가 시합에 출전하는 우리 MARC 회원들을 레벨 업! 시켜주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합시다. 언제나 옆엔 동료들이 있고 뒤엔 제가 있습니다~ ^^작성자Go Marc작성시간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