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드디어 큰 업무가 끝나서.. 생각나는 소주는 집어던지고 체육관에 갔습니다. 7시부는 조금 한가하더라구요.. 8시반부까지 하고 싶었지만, 기력이 너무 없는지라.. 참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못난 회원이지만 그래도 열심히 꾸준히 나오시는 분들 보면서 다시 다짐을 하게 됩니다. MARC에서 시작한 운동이 저에게 조그마한 변화들을 가져다 주는 것 같아서 늘 찾아가면 기분이 좋답니다. 혹여 기회가 되면 대회 참가도 해보고, 참관이라도 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오쓰!!작성자이성준2작성시간12.04.26
오늘.. 드디어 복귀했습니다!!!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아.... 몸 상태가 덜 회복된 채로 복귀해... 몸이.... ㅜㅜㅜ 너무 말이 아니군요... 그냥..... 다시 채육관에 나간다는것만으로도 행복에겨워 눈물이 나려하네요 ㅎㅎ 타격시합... 제가20개월을기다렸습니다.. 조만간 시합에 나가 트로피를.…♡ 아무튼 여러분 저 많이 가르쳐주십시오~~ 내일과 졸업식만 빼고 빠지지 않고 나가겠습니다~♡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2.02.03
안녕하세요? MARC에서 한 때 뜨겁게 불태우던 군복무중인 신태양이라고 합니다. 원장님이하 관원분들 너무 보고싶습니다. 거의 관원분들이 많이 들어오시고 바뀌어서 더 궁금합니다. 얼른 4월에 제대해서 운동하러 달려 가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히 한해 보내시고 운동 조심히 하십시오!! 원장님 전화드리겠습니다.!!!작성자shintaeyang작성시간12.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