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결국은 찾아뵙지 못 하고 시험 봅니다. ㅜㅜ 일년동안 선수생활을 접고 입시에 매달렸었는데..드디어 시험을 봅니다!!! 평소 학원에서 나온 잘 나온 기록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관장님!! 잘 보고오겠습니디!! 시험보고 이따 저녁에 찾아뵙겠습니다 ~ 오쓰!!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2.01.11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것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것들 입니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입니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입니다. 고민이 많다고 해서 한 숨 쉬지 마십시요 고민은 당신의 영혼을 갉아 먹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해결책을 찾아 그대로 실행하십시요 작성자그림자작성시간12.01.06
다음주에 덕성여대를 시작해 실기시험을 봅니다... 수능을 완전 말아먹었지만... 실기는 잘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10개월동안 시합나가고싶은거 운동하고 싶은거 참아가며 수능과 실기준비했는데... 결과가 잘 나와 멋있게 복귀하고싶습니다! 1/27에 다군 실기보고 일주일정도 몸울 추스른후에 복귀하겠습니다! 설렙니다!! 관장님 실기 보기전에 찾아뵙겠습니다 ~~~작성자독해지자작성시간12.01.06
안녕하세요!! 지난 주 등록한 이성준입니다. 몇 년 만에 운동인지.. 3일간 굳어진 몸을 느끼고 땀흘리며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23일 금요일 운동을 마치고 도장에서 관장님 좋은 말씀 듣고, 창밖에 내리는 눈을 함께 봤습니다. 낭만적이더군요^^; 한 해, 한 해 갈수록 명절과 기념일, 새해에 대한 마음이 점점 무뎌집니다. 이번 주에는 꼭 신년 인생/운동 계획 잘 짜서 후회없는 한 해가 되도록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추운날씨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작성자이성준2작성시간11.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