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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산행사진

아산토월((牙山吐月) 진주 월아산 &숲속의진주 수국축제장--(2)

작성자산마루|작성시간26.06.19|조회수131 목록 댓글 4

 

 

 

 

 

 

 

 

 

 

 

 

 

◈월아산 이야기

월아산 국사봉은 높이가 471m이며, 지명에서 나타나듯이 달과 연관이 깊은 산이다. 산에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이 천하일품 장관을 연출하는데, 이를 두고 아산토월(牙山吐月)이라고 부른다. 월아산은 낙타 등같이 쌍봉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북쪽 봉우리를 국사봉 · 남쪽 봉우리를 장군대봉이라고 부르고 있다. 누구나 산행이 가능하고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 할 수 있다.

 

임진왜란 때 충장공(忠壯公) 김덕령(金悳玲) 장군이 목책성(木柵城)을 쌓고 왜적을 무찌르는 본영으로 삼았다는 역사적 사실이 한 시대의 기록으로 묻히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예부터 금산 · 진성 · 문산 주민들이 가물때 기우제를 지냈다는 곳이며 산의 동쪽에는 비봉형(飛鳳型)이 있고 서쪽에는 천마형(天馬型)이 있어 전설로는 산 동쪽에서 재상이 나고 서쪽에는 장군을 낳는다고 한다.

 

 

 

 

 

 

 

 

 

 

 

 

 

 

 

 

 

 

 

 

 

 

 

 

 

 

▼ ★ A코스는 질매재 다리를 건너서 10m가다가 임도로 계속 진행하지 말고

   우회전하여  능선쪽으로  가야한다

     ☆뒤돌아본 질매재 (도로 건너가는 다리)

 

 

 

 

 

 

 

 

 

 

 

 

 

 

 

 

 

 

 

 

 

 

 

 

 

 

 

 

 

 

 

 

 

 

 

     ▼장군대봉

 

 

 

 

 

 

 

 

 

 

 

 

 

 

 

배경음악 (가곡연주) : 그리움 –바이올린 연주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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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보슬비 | 작성시간 26.06.19 산길이 잘 나있어 질매재 에 도달
    그런데
    그곳에서 방향이 참 애매 했거든요
    산길은 결코 쉽지 않아요
  • 답댓글 작성자산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질매재 지나서 바로 능선길로 우회전
    하는 길을 놓치면 임도를 향해 진행을
    해버리면 월아산 진면목을 많이 놓치게
    되는 아쉬운 등산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작성자Yj Park | 작성시간 26.06.20 요즘 날씨가 너무 더운데 괜찮으셨는지 모르겠어요~~ 싱그러운 나무들 덕에 산은 괜찮나?ㅎㅎ
  • 답댓글 작성자산마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초여름 날씨가 상당히 더웠고
    바람이 없어서 생각보다
    땀을 많이 흘렸지만
    오후에 한차례 비가 올 수도 있다는
    일기예보였으나
    비는 오지 않아서 다행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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