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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이 1225(최영희) 작성시간20.08.27 슬아선수님 코로나가 하늘길을 막아~
외국에서 맘고생이 많으셨네요~
엄마가 그리아프니 아기가 많이 고생했겠네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강의시간의 내용들이 기억나네요~
그래도 일찍 종부테라피에 입문하여 셀프치료라는 것을 실시 할 수 있다라는것이 큰 자산이라는 것을 살면서 새록 새록 느껴지지요~
더운 날씨에 아기하고 늘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기억나세요?
거북목 마주보고 같이 타격요법으로 치료하던것? ㅎ
웃고 떠들고 소녀같기만 했던 슬아님이 주부된것도 축하드려요~
체험일기 올려 주신것에 감사해요~
늘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