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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정정신, '코로나19 ' 와 함께 사는 오늘을 말하다.

작성자강아지| 작성시간20.02.26| 조회수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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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강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29 그리미 20.02.28. 22:34 new


    강회구경 잘 하였습니다
    심적으로 오랜만에 정정신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선생님을 느끼는것 같습니다

    사생회 후기도
    회원님들의 작품도
    야외스케치 풍경과 장소도
    선생님이 올리지 않으면
    어떻게 볼 수 있을까?
    그런생각도 해 봅니다
    이 카페에와서 눈팅만 하는 사람인데
    선생님 글이 올라온 것을 보니
    반가워서 몇 자 적었습니다
    선생님이 자칭 화가라고 하시는것은
    애교로 들려요~
    이런 댓글 쓰는거 되지요?
    제주도 40일살기 글도
    실감나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01 네.
    그리미 선생님!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화가' 란 단어는 존칭이 아니랍니다.
    '화가'의 존칭은 '화백'이 맞지요.
    그림의 장르에는 크게, '서양화'와 '한국화'로 나뉜답니다.
    제가 '서양화가 정정신'이라 함은, 한국화를 그리지 않고,
    서양화를 그리는 그림쟁이라는 뜻이지요.
    그리미선생님!
    깊은 관심에 머리 조아려 감사 올립니다.
    시답지 아니한 글 올리더라도,
    계속 읽어주시는 영광을 누리게 해주시기를 요.
    다시 감사 올립니다.~^^

  • 작성자 강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29 허희숙^^ 20.02.28. 23:24 new


    복이 많으십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사생때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강아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2.29 하~
    단아한 미모를 지닌, 허선생님!
    감사합니다.
    이 무서운 환란이 지나면, 우리가 만나는기쁨을 함께 누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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