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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공부 입문

공부일지를 남겨라...

작성자피트|작성시간20.12.07|조회수313 목록 댓글 4

기술사 공부가 힘들죠 무한반복 암기 해야 하므로 맨정신으로 암기하기에는 힘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시간관리를 잘 하셔야 하고요 공부 방법도 정석되로 해야 합니다.

 

1) 이해가 안되므로 서브노트나 기본서를  몇번 읽어보겠다  (x)

 

  재미나는 소설책도 1주일 지나면 남는게 없습니다.  

  읽어 보더라도 형광펜등으로 모르는 단어 용어등을 체크하면서 넘어가야합니다.

  읽어본 시간도 체크 하시고 어디까지 읽었는지 확인 읽는것도 체계를 가지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읽어보는 것은 출퇴근 길이나 기타 짬이나는 시간에 읽어보시는게 좋습니다.

 

2) 공부가 안된다 힘들다

적게는 수년 많게는 몇십년 공부를 손놓은 부분이 많으셔서 암기 과목인 기술사시험은 엉덩이 싸움이며

습관이 안되어서 대부분 힘듭니다.

 

몇달은 공통적으로 감도 안오고 혼란스러운 시기입니다. 특히 기본서만 가지고 공부하시는 분들은

답이 없습니다. 두꺼운 책으로 머가 중요한지 정리되어 있지않은 내용 등 등

 

서브노트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하루히루 공부한 흔적을 남기시는게 좋습니다. 12월 07일

서브노트 와이어로프관련 문제,  1-8번 본인만의 서브노트 정리, 순수공부시간 2시간

정리할때는 암기가 되지 않습니다. 이해만 하시고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넘어가야 합니다. 이해안되는 부분 표시 해놓고

넘어가세요...

 

3) 서브노트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출제분석자료를 참조하여 서브노트 보다 더 이해하기 쉽게 필사하여 본인만의 서브노트를

   완성 바랍니다. 약 3~4개월소요 이고비를 넘지 못하면 대부분 힘들고 어렵고 포기... 

 

 학창시절을 되세기며 너무 급하지 않게 서두르지 마시고 가랑비에 옷젖듯이 하루하루 시간나는대로 흔적(공부일지)을

  남기면서 공부하시바랍니다.(진도,순수공부시간,날짜 특이사항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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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알마쌩87 | 작성시간 20.12.08 방장님 말씀 구구절절 올바른 필서 법칙입니다.
    기술사 입문시 6개월이상 나만의 노트를 작성한 그 시절이 본인도 있었지요. 아마 그 때 정말 포기하고 싶다는 자괴감이 든것도 사실이었지만. 반복 그리고 반복하다보니 나의 노트는 나의 것이 되는 과정이었습니다.
    남의 것은 멋지게 보이고 잘 포장 된것 같지만 나의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차분하게 접근하시여.
    일신우일신하는 자세로 입문 하십시요.
    본인이 현장에 적용한 그 경험은 남에게 획득 할 수 없습니다. 실패하는 사람이 성공합니다. 매번 실패해도 나의 것이고 나의 자산입니다.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2020년도 12월에.
  • 답댓글 작성자알마쌩87 | 작성시간 20.12.08 전남 벌교 태백문학관 2층에 올라 가보시면.
    조정래 소설가의 원고지가 약 15m X 1.2m높이로 탈고된 상태와 수정 탈고본까지 남의 도움 없이 1인 조정래소설가의 모든 작업이 원고지에 빼곡하게 작성되어 있으며, 신문사 초판유출시 원고지는 수정의 기호 또한 소설가 본인이 전과정에 참여한 소설의 형태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협업이 없이 오로지 혼자...
    이 과정을 볼 때 저는 한편으로 이런 생각을 합니다.
    아하. 나는 세발에 피다.각성하는 계기가 되었지요.
    아마 기술사 시험준비에 나름 작용한 암기의 흔적중 연습지는 약 2mX 1.2m로 작성했던 분량 기억이 생각납니다.볼펜은 수도 셀수 없을 정도로...
  • 작성자피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2.08 대단하네요 ..조정래 작가...
  • 작성자상덕이 | 작성시간 21.01.1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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