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시작된 무더위에 시원한 한줄기 소나기가 기다려집니다~오랜만에 임상렬선배님과 70년대 회원이셨던 윤영원님이 참석해 주셔서 반가운 인사 나누고 따뜻한 격려도 받았습니다. 어제는 7월 작은음악회를 앞두고 각 팀별 연습과 곡 점검에 힘을 모았습니다. 에델님들의 열정과 화합이 돋보이는 무대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으쌰으쌰 힘을 내보아요~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문춘자님이 간식 후원을 해주셨습니다. 늘 씩씩한 목소리로 에델 분위기를 뛰워주시는 문춘자님~ 고맙습니다 ^^
■참석자:34명
*Sop.
김성희 김인숙 김한미 문정애 문춘자 반혜숙 박경숙 염혜원 우숙영 유인숙 이선임 이선희 이순희 이은희 이재숙 이정원 조유경 지성옥 최인성
*Alto
김경희 김나연 성혜자 이국희 이현미 장은희
*Ten.
남양우 배성수 백무열 서한석
*Bass
박병태 박종성 임상열
*참관: 김정례(5회차)
김규리(5회차)
■1부 싱어롱
진행:이선임
반주: 이정원 우숙영 남양우
박종성 이선임
•7월 작은음악회에 올려질 곡들을 중심으로 함께 그리고 팀별로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름다운 베르네 산골(131)
•아름다운 스위스 아가씨 (136)
•안개가 피어나는 산 (142)
•너의 미소(당근뒷쪽 프린트):
작음중창곡으로 김나연 장은희 반혜숙 지성옥님이 함께 불러주셨습니다 ~
•Nimm dir es bitzeli(당근 뒷쪽 프린트):작음 여성4중창(문정애 김경희 이은희 성혜자)
•바이에른의 처녀(78):
작음 혼성중창팀 (유인숙 문춘자 박경숙 김성희 이순희 서한석 박병태)이 불러주셨습니다 ~
•산의 방랑자 (107)
작음 남성중창팀(김장원 배성수 서한석 박병태) 입니다.
•어제 작음 듀엣 경연으로 두팀을 선발할 예정이었으나 아쉽게도 아래 두팀 만 참여했습니다.
•숲속의 방랑자(당근 뒷쪽 프린트): 조유경 성혜자님이 우드스푼도 곁들여 멋진 화음 들려주셨습니다.
•그대모습 (22): 이국희 이은희님이 자매 듀엣으로 화음을 만들어주었습니다.
■2부: 합창
지휘:김장원
반주:이정원
•목풀기로 파란마음 하얀마음을 불렀는데 이때 발성이 요들 합창때도 적용되었으면 하는 지휘자님의 바램이 간절합니다~~
•Geburtstagsjuiz
•저녁종
•Im Oergelihuss
세곡 연습했습니다.
주의사항은 기존과 다름이 없어 생략하고 지휘자님이 말씀하신 음악용어 ^마르카토^를 AI도움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마르카토(Marcato)**는 이탈리아어로 **"강조하여", "뚜렷하게"**라는 뜻의 음악 용어입니다.
악보에서는 보통 음표 위나 아래에 ∧ (캐럿 모양) 기호로 표시하며, 해당 음을 다른 음보다 더 힘 있게, 분명하게 연주하거나 노래하라는 의미입니다.
예를 들어:
스타카토(Staccato) → 짧고 끊어서
악센트(Accent, >) → 강하게
마르카토(Marcato, ∧) → 악센트보다 더 뚜렷하고 강하게 강조 ,
쉽게 말하면 **"이 음은 특히 눈에 띄게 힘을 주어 표현하세요!"**라는 지시입니다. 🎵
■마무리 (김한미 회장님)
•남자분들이 8명이나 오셔서 반가웠고 자주 함께하시면 좋겠습니다.
•작은음악회가 3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합창곡 가사 열심히 외워 오시기 바랍니다.
•내후년 스위스 요들 축제 참가자 신청 받습니다~
■이모저모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이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맨날 똑같지요 저도 살짝 지겨울라하는데 ㅎ 편히 봐주시니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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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재숙 작성시간 26.06.19 은희서기님
정성과 열정으로
점점더 실력발휘하시는
일지덕분에
합창 공부와 복습도 잘 했습니다
고마워요
수고많았어요 -
답댓글 작성자이은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제니언니부부의 노래 인생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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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재숙 작성시간 26.06.20 이은희 "희 자매"
노래 인생도
보물이예요
나날이 익어가고있어요 -
작성자이현미 작성시간 26.06.20 듀엣 부문 2~3팀 뽑는 오디션에 2팀 참가, <그래도 오디션>이 되었네요. ㅎㅎ
더 많은 팀을 기대했지만, 아쉬웠습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집회를 일순위로 참석해 주시는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모임이든 신나게 즐길 때 가장 빛나는 놀이터라고 생각합니다. 모래땅을 뛰어놀듯 스스로 에너지를 내고 즐거움을 만들 때 진짜 멋진 공간이 되니까요.
클럽의 지원에는 한계가 있지만, 우리 회원님들의 짬밥과 내공이라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놀이터를 스스로 만드실 수 있다고 봅니다.
7월 음악회를 위한 오디션 참가팀을 보고 그렇게 느꼈습니다. 멋진 그녀들이었습니다.